유재석이 라미네이트를 했네? 야옹이 작가가 <여신강림> 재질로 그린 스타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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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라미네이트를 했네? 야옹이 작가가 <여신강림> 재질로 그린 스타들

이 정도 미화는 사기 같지만, 내 얼굴도 좀 부탁하고 싶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7.13

유재석의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얼굴  

2년 전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야옹이 작가. 그가 〈여신강림〉풍으로 그린 두 MC의 얼굴이 공개되자 현장이 뒤집어졌다. 순정만화 찢고 나온 '유느강림'을 마주한 유재석은 그야말로 흡족한 반응. "이렇게 생겼으면 안 들어가 오늘, 돌아다녀야 돼!" 작가의 눈엔 두 사람의 얼굴이 정말 그림처럼 보인다는데, 이어 공개된 조세호의 얼굴은 진짜 '누구세호'다.  
 
▶ 빠른 재생 2분 5초  
 
 

김구라가 '선교사라면' 얼굴  

지난 4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야옹이 작가는 순정만화 재질로 그린 MC들의 얼굴로 또 한 번 화제를 만들었다. 닮은 게 함정(!)인 작품들 중 스튜디오를 뒤집은 역대급 얼굴의 주인공은 바로 김구라. 작가가 사심을 듬뿍 담아 그린 김구라는 직업이 선교사일 것만 같은, 착하고 예쁜 남자였다.      
 
 
 

WSG워너비도 감동한 순정만화 재질  

유팔봉 본캐, 유재석의 최애 작가로 얼마 전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앨범 표지 작업에도 참여한 야옹이 작가. 유팔봉의 얼굴을 확인한 출연진은 "옷만 똑같이 그렸다", "라이네이트를 했네", "이런 건 범죄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내 얼굴이면 거울, 남의 얼굴이면 사기'인 것이 야옹이 작가의 작품에 대한 공통적 반응. 신봉선은 "솔직히 너무 과장됐다고 생각하는데, 개인 전화번호라도 알면 저도 그려달라고 (부탁하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 이왕이면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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