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아야 산다! 뷔·선미·천우희·한지민의 히피 펌 스타일링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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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야 산다! 뷔·선미·천우희·한지민의 히피 펌 스타일링

화려한 컬러부터 브레이드 스타일, 헤어 액세서리까지, 올여름 헤어 트렌드는 맥시멀 그 자체! 존재감 뿜뿜 하는 히피 펌 역시 메가 트렌드가 아닐 수 없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29
 

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옴므 2023 S/S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향했던 뷔. 파리에서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을 맘껏 뽐냈는데, 그 분위기를 200% 충전한 건 바로 뽀글뽀글한 히피펌! 앞머리를 얇고 불규칙하게 말아 내추럴 무드를 더했다. 폭탄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뷔처럼 뒷머리는 굵게 컬만 살려 부피감을 줄이자.
 
 

천우희

히피 펌, 귀엽기만 하다? 히피 펌으로 청순미를 더하고 싶다면 굵은 컬로 머리를 풍성하게 만들어볼 것. 천우희처럼 부스스한 느낌을 살려주면 힙하면서 청순 매력 충전 끝! 긴 앞머리에 컬을 넣어 자연스럽게 넘기면 아련하기까지 하니, 앞머리를 기르는 중일 때 시도해도 좋을 듯.
 
 

선미

오늘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로 컴백하는 선미의 상큼 폭발 비주얼을 보면 여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에 히피 펌을 매치해 서머 퀸 그 자체로 변신한 것. 엉덩이까지 오는 긴 머리로 라푼젤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했으니, 올여름 시선 강탈 끝판왕 헤어스타일을 원한다면 선미의 오렌지 히피 펌을 따라 해보자.  
 
 

한지민

푸들이 사람이라면, 바로 한지민 같을까? 작년 겨울,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사랑스러운 히피펌 스타일을 보여준 한지민은 모발 뿌리부터 얇게 컬을 넣어 복슬복슬한 댕댕이 느낌을 가득 살렸다. 풍성한 머리 때문에 답답하고 더운 느낌이 든다면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겨 반묶음으로 연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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