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우승했다고? 믿고 보는 임윤찬 콩쿠르 연주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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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우승했다고? 믿고 보는 임윤찬 콩쿠르 연주 모음ZIP

이 정도면 한국인들 나 빼고 다 천재인 듯.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27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임윤찬의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 준결선 곡이었던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이 곡을 완벽하게 치는 사람은 작곡자인 리스트밖에 없을 것이라는 하소연이 분분했을 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곡이다. 하지만 임윤찬은 뭐? K-천재 아니겠어요? 그 어려운 걸 해내고야 말았지. 임윤찬은 초절기교 연습곡을 마음껏 요리하며 폭발적인 기교를 뽐냈다. 이후 왜 준결선에서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선택한 거냐는 질문에 “아무도 흔하게 도전하지 않는 리스트의 곡을 하고 싶어서 고르게 됐는데 마침 시간도 60분이어서 괜찮겠다 싶었다”고 답하며 다시 한번 천재성을 입증해버렸다고!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C단조’

임윤찬의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결선 첫 번째 곡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C단조’. 청중은 물론, 곡 자체를 압도하는 그의 열정적인 연주와 화려하되 섬세한 기교에 모두들 숨죽이며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고! 콩쿠르 경연곡 수준을 뛰어넘은 기념비적인 역대급 명연주란 평이 자자할 정도. 산에 들어가 피아노만 치고 싶다고 말했던 임윤찬. 이미 연주 영상 조회 수가 100만 뷰를 돌파했을 정도로 전 세계 클래식 음악 팬들의 사랑을 물씬 받고 있다. 임윤찬에게 ‘어린’ 거장이란 평은 부족한 정도. 왜? 임윤찬은 이미 ‘거장’이니깐!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임윤찬에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자의 영광을 안겨준 결선의 바로 그 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이다. 콩쿠르 심사위원장인 마린 앨솝의 지휘하에 포트워스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던 경연 마지막 무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D단조’ 연주는 가히 신들린 듯한 강렬한 연주였다는 평이 속출할 정도로 미친 연주였다고! 관중들의 기립 박수는 물론이요, 지휘를 맡았던 마린 앨솝이 감동 받은 듯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끌었다. 밥 먹고 자는 시간 빼놓고는 하루 종일 피아노만 친다는 지독한 천재 임윤찬, 앞으로도 그의 음악적 성장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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