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NO~ 켄달 제너∙제니도 가세한 존재감 없는 눈썹!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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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NO~ 켄달 제너∙제니도 가세한 존재감 없는 눈썹!

화장을 하다 말았냐고요? 요새는 있는 듯~ 없는 듯~한 눈썹이 트렌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15
 

블리치드 아이브로우 - Bleached Eyeb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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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저세상 비주얼로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한 켄달제너! 영 제너레이션의 뷰티 워너비답게 트렌드를 앞선 브로우리스(brow-less)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눈썹을 얼굴색과 가까운 컬러로 칠하고 브로우 젤로 뜨지 않게 고정시켜 묘한 매력을 풍기는 모나리자 메이크업 완성! 존재감 zero 눈썹과 반대로 속눈썹은 있는 힘껏 들어 올려 더욱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냈다. 모델 릴라 모스도 블리치드아이브로우 트렌드에 탑승~. 베르사체 쇼에서 검붉은 립에 탈색 눈썹의 조화로 모델 아우라를 한껏 뽐냈다.
 
 

있는 듯 없는 듯~ Nature Brow

해외 셀럽들이 다소 파격적인 브로우리스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제니는 이보다 접근하기 쉬운 아이브로우를 시도했다. 오렌지 컬러 헤어에 맞게 옅게 색을 뺀 아이브로우로 부드러우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UP~. 슬기도 눈썹 결만 정리한 자연스러운 눈썹으로 퓨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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