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여름이다~~! '91즈'처럼 '빠지'에 풍덩 빠져 볼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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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여름이다~~! '91즈'처럼 '빠지'에 풍덩 빠져 볼까

수상 레저를 즐기기 딱 좋은 계절. 물에서 더 핫한 셀럽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15
 
** 빠지?  
Barge, '밀치고 가다'라는 의미의 동사. 보트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연결하여 수상스키와 같이 호수나 강에서 즐기는 수상 레저를 '빠지'라고 부른다. 호수나 강 주변에 떠 있는 유선장이 바지선(예인선이 밀어줘야 움직이는 배. 보통 화물 운송용으로 사용한다)과 비슷하다고 해서 유래된 말이다.  
 
 

반전 수상스키 실력, 키

〈나 혼자 산다〉 트렌드세터 키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지난주 샤이니 민호, 하이라이트 동운과 한강 '빠지'를 즐기는 91즈의 모습이 화제를 일으킨 것. 알고 보니 키는 중학생 시절 수상 스키 선수 출신. 하지만 '선출'도 무서워하는 게 있었으니 바로 '팡팡이'다. 육두문자 내지르고 퐁당 빠지는 모습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주말 내내 화제의 검색어가 되었다.  
 
 

서핑 하면 0칼로리! 소유

프로 다이어터 소유가 사랑하는 웨이크 서핑. 폭우를 헤치고 타러 갈 정도로 진심인데, 마트에서 각종 술을 쓸어 담는 모습을 보면 운동한 게 도루묵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되는 게 사실. 하지만 술 마신 다음 날 고강도 전신 운동 웨이크 서핑을 한다면? 숙취도 칼로리도 가라, 가라, 가라고!    
 
 

비를 들었다 놨다, 유세윤

연예계 포세이돈이라 '유세이돈'. 소유의 전도(?)로 입문해 보드 위에서 춤추고 잠자고 골프 치고 낚시하고, 못 하는 게 없는 유세윤. 그가 웨이크 서핑 초보자인 비에게 '깡' 의상을 입힌 채 입수시키고 시상식 복장으로 '골드버튼'에 태우는 '시즌비시즌' 에피소드 6는 글로벌 스타 비를 찜 쪄먹는 재미가 역대급이다.    
 
▶ 빠른 재생 3분 27초
 

바다에 진심인 언니, 엄정화

서핑이 국내에서 대중화되기 전부터 호주 바이런베이부터 양양까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국내외 포인트를 부지런히 찾아다닌 엄정화. 〈온앤오프〉와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인공서핑장을 찾은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추천 영상은 개인 채널에 올린 지난해 5월 제주도 서핑 여행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중문 바다에서 서핑하고, 고깃집에서 발그레한 얼굴로 소주를 마시고, 다음날 애처럼 물놀이하는 언니를 보고 있으면 진짜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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