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리얼리티 예능, 진짜 ‘리얼’은 어디로?
‘진정성’을 키워드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수많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지만 그만큼 과한 설정에 피로감을 느끼는 시청자들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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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이렇게까지 다 보여줘야만 했-냐!
」
「
어디까지 매워질 건데?
」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장점은 시청자가 다른 여타 장르 프로그램에 비해 쉽게 공감하고, 집중할 수 있다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얻은 인기만큼 적나라하게 드러난 출연자들의 개인사(혹은 TMI), 홍보 의혹과 같은 논란으로 이어지는 게 다반사. 프로그램의 취지와는 상관없이 오직 자극 만이 무한생산 되는 지금, 리얼리티의 진짜 ‘맛’이었던 진정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야 할 때다.
Credit
- 글 이소미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게티이미지 및 각 방송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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