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인정한 <바퀴입> 뱃사공! 스스로 경찰서 출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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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인정한 <바퀴입> 뱃사공! 스스로 경찰서 출두?

래퍼 던밀스 아내,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뭐지?” 저격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6
사진 뱃사공 @bassagong_
사진 던밀스 @donmills1988

사진 던밀스 @donmills1988

래퍼 던밀스의 아내가 최근 유튜브 〈바퀴 달린 입〉의 패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뱃사공을 저격했습니다. 그녀의 지인이 뱃사공에게 불법 촬영을 당하고, 뱃사공이 이를 주변인과 공유했다는 것 인데요.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뭐지? 동생은 너무 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 했었는데”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이에 뱃사공은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습니다” 라는 짤막한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14일 오늘 추가로 올린글에서 “피해자 분이 고소하지는 않으셨지만, 죗값을 치루는게 순리라고 생각되어 경찰서에 왔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스스로 경찰서에 출두했음을 알렸습니다.
 
한편, 그가 고정 출연했던 유튜브 예능 〈바퀴 달린 입〉은 지난 5월 초 시즌1 종영 후 시즌2를 준비중입니다. 제작사 CJ ENM 측 관계자는 “사태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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