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미혼모 역? 첫 상업 영화로 칸 영화제 진출한다는 배우 이지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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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미혼모 역? 첫 상업 영화로 칸 영화제 진출한다는 배우 이지은

기대작 of 기대작 <브로커>는 어떤 영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26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배우 이지은의 첫 상업 영화 〈브로커〉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로 얽히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특히 이 영화는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약 5년 전부터 구상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 브로커 티저 예고편
 
 

이지은 X 고레에다 히로카즈

〈브로커〉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이다. 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제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감독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작품  〈브로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 제작진, 한국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란 점이 흥미롭다.  
 
 

구멍 없는 최강 라인업

〈브로커〉는 세대를 뛰어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등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배우들이 출연하며,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 이주영 또한 참여해 탄탄한 캐스팅 조합을 완성 지었다. 여기에 배우 이지은이 합류, 그들과 어떤 관계성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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