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스노우보드부터 스켈레톤 패션까지! 베이징 동계 올림픽 패션 이슈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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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스노우보드부터 스켈레톤 패션까지! 베이징 동계 올림픽 패션 이슈들

이번 올림픽에서 경기만큼 핫 했던 패션 이슈들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21

프라다 스노우보드 두둥등장!

슬로프스타일 전에서 은메달을 취득한 미국의 스노우보더 줄리아 마리노. 실력만큼 간지나는 그녀의 스노우보드는 바로 프라다의 것! 줄리아 마리노의 프라다 사랑은 엄청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여자빅에어 전에서 스노우보드의 프라다 로고를 가리라고 하자 출전을 포기했을 정도라고.
 
 

금메달에 루이비통, 티파니 모델까지?

이번 동계 올림픽이 낳은 스키 스타 에일린 구의 화려한 패션 이력이 화제다. 스키 프리스타일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그녀는 미모와 몸매 역시 타고 났는데. 루이비통, 티파니, 빅토리아 시크릿 등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을 정도!  
 
 

각양각색 스켈레톤 헬멧 패션  

스켈레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헬멧 패션은 경기의 보는 재미를 더한다. 선수들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한국 스켈레톤 대표 윤성빈은 8년간 아이언맨 헬멧을 고수해왔지만 이번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규정으로 평범한 검은색 헬멧을 써야 했다.  
 
 

숀 화이트의 간Z작살~ 루이비통 러기지 세트

스노우보드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숀화이트가 런칭한 스노우보드 브랜드 ‘화이트페이스’와 루이비통이 콜리보를 진행했다. 화이트페이스의 아카이브가 담긴 깔끔한 모노톤의 디자인과 루이비통 LV 로고가 만나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데. 이번 경기에서 숀화이트가 직접 콜라보 세트를 사용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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