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좋은 거 먹을 순 없지!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가게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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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좋은 거 먹을 순 없지!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가게 4

내 새끼는 최고로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거,,, 이런 게 부모 마음 아니겠어여?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08

1. 팅커펫

@thinkerpet
당산동에 위치한 반려동물 수제 간식 전문점 ‘팅커펫’. 친구들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며 만들고 있다는 주인장의 믿음직스러운 포부 답게, 애기들이 너무 잘 먹어서 큰일이라는 후기들이 줄을 잇는 공간이다. 귀여움 넘치는 ‘옥슈크림’과 ‘붕어빵’ 그리고 ‘도넛’까지 반려동물 간식인 거 몰랐으면 솔직히 내가 먹고 싶을 정도! 거기에 색소,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직 신선한 재료만으로 만들어 내새꾸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 더욱 좋은 걸.
 
 

2. 그냥, 점례

@just.jumrae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간식을 선보이는 공간, 망원동 ‘그냥, 점례’다. 사람 먹을 것도 있는(?) 카페인 데다가 ‘망원동 최고의 멍멍 핫플’이라는 리뷰가 있을 정도로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아 여러모로 방문 각인 공간이라고! 참, ‘그냥, 점례’에 방문 예정인 이들은 마음의 준비가 필수다. 귀여운 ‘댕냥케이크’ 부터 ‘멍뭉이 설날 떡국’과 ‘소간똥쿠키’ 까지 댕냥이 엄빠 통장이 텅장되기 십상이니까! 뭐, 그래도 내새꾸가 맛나게 먹어주면 된 거 아니겠어?
 
 

3. 커들리

@_cuddly_dog
사당동 반려동물 수제 간식 전문점 ‘커들리’. ‘사랑스러워 꼭 껴안고 싶다’는 뜻의 가게 이름처럼 귀여움이 폭발하는 반려동물 수제 간식을 살 수 있어 인기가 많다. 화학 첨가물 없는 검증된 원료로만 간식을 만들었기에 안심하고 애기들을 먹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합격. 거기에 이 비주얼 무슨 일? ‘멍카롱’ 과 ‘레몬빵’에 ‘미니 붕어빵’ 까지 이 귀여운 걸 사랑스러운 내새끼가먹는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걸.
  
 

4. 맘마

@mamma_petdining
한국 최초의 ‘펫 다이닝 맘마’. 이곳은 무려 반려견 코스요리 전문점. 반려견 코스요리 라니 처음 들었을 땐 솔직히 의아했다. 하지만 실제로 경험하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질 걸? 스프와 스테이크 그리고 밀크 푸딩까지 에피타이저 부터 디저트까지 기승전결 완벽한 코스의 요리를 선보이니까. 내새꾸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을 때, ‘맘마’ 만큼 좋은 대안이 또 있을까? 참, 이곳엔 사람 용 음료와 디저트도 준비돼 있으니 인간(?)도 배부를 준비하고 방문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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