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흰자 먹는 데 2분 30초? 키∙안소희∙코쿤 소식좌들의 식사법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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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흰자 먹는 데 2분 30초? 키∙안소희∙코쿤 소식좌들의 식사법

달걀 흰자 먹는 데 2분 30초? 키, 안소희, 코쿤 소식좌들의 식사법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07

떡 말고 볶이가 좋아, 샐러드에 진심_키

여태 SM이 대표 이름의 약자인 줄 알았나? 천만에! 〈놀라운 토요일〉에서 밝혀진 SM의 진짜 의미는 놀랍게도 '소식가 모임'! 대표적인 예로 키는 다른 출연자들이 버너 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즉석떡볶이를 보며 군침을 삼킬 때 샐러드 냄새를 맡으며 좋아한다. 여기에 장단을 맞추는 건 흑임자 드레싱을 확인하고 좋아하는 찐친 태연. 이날 키는 샤이니 멤버들은 떡볶이에서 떡을 잘 안 먹는다며 고백, 떡을 안 먹으면 볶이만 먹는 거냐고 흥분하는 문세윤에게 차분히 설명을 이어간다. 자신은 양배추와 어묵 위주, 태민은 메추리 알을 좋아한다는 것. 찜닭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감자, 고기는 쌈이 좋아 곁들일 뿐. 이렇게까지 채소에 진심일 일인가?  
 
 
 

씹고 또 씹는다, 풀타임 먹방_안소희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건강에 진심'인 모닝 루틴으로 화제를 모은 안소희. 여유로움이 좋아 "시간이 허락하는 한 풀타임 먹방"을 즐긴다는 그가 흰 자 반 개를 오물오물 씹어 삼키는 데 걸린 시간은 무려 2분 30초! 빵 2조각, 노른자를 뺀 삶은 달걀 한 개, 키위 1개, 파인애플 2조각, 블루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그릇만 많았지 10분 컷이면 충분해 보이는 적은 양의 식사를 소희는 한 시간 동안 여유롭게 비웠다. 역시 건강한 식단은 양보다 질이다.  
 
 
 

귀찮은 건 거부한다, 한 끼는 한 개_코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바나나 하나를 한 세월 먹더니, 점심엔 대형 오븐에 고구마 하나만 달랑 구워 먹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 코드쿤스트. 그가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주목 받은 건 지난해 초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아침으로 가래떡 하나를 구워 '서서' 먹는 모습을 본 이영자는 촬영이 끝난 뒤 "그러다 죽는다"라며 그를 진심으로 걱정했다고. 침샘을 마구 자극하는 이영자의 '명란 가래떡구이' 요리법을 들으면서도 머릿속에 가래떡 생각밖에 안 났다니, 그야말로 천생 무식욕자. 혼자 사니까 하나만 찐다, 야식은 맥주에 고구마, 한번에 다 먹겠단 접근은 애초에 하지 않는다...코쿤처럼만 먹는다면 우리도 44 사이즈가 되지 않을까? 물론 건강은 책임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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