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하면 ‘여기’ 아니겠어? 나만 알 순 없는 평택 핫플 5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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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하면 ‘여기’ 아니겠어? 나만 알 순 없는 평택 핫플 5

넌 아직도 부대찌개 먹으러 평택 가니?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6

1. 비주얼먼트

@visualment_rtd
입구부터 평범함 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그곳은 바로 평택역 근방에 자리한 카페 ‘비주얼먼트’. 힙함이 흘러넘치는 감각적인 무드에서 커피는 기본이요 칵테일까지 마실 수 있어 이미 평택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하다고! 이정도 분위기에 이만큼의 힙이라면 안 갈 수 없지 안 그래? 가게 벽면을 가득 채운 그림 마저 몹시도 감각적인 이곳 ‘비주얼먼트’. 여기에 오면 술에 취한 다기 보단 넘치는 힙에 취할 듯.  
 
 

2. 화이트브릭스

@white_bricks_coffee
채광 맛집 뷰 맛집으로 소문난 비전동 ‘화이트 브릭스’.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매우 빈티지하고 러프한 편. 일단 뭐 괜찮네! 읊조렸건만, 진열대를 가득 채운 휘낭시에를 본 순간 여기 찐이다 싶었다. 커피와 휘낭시에의 조합은 솔직히 맛없없 아닌가여?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이 과할 만큼 맛있다는 ‘헤이즐럿라떼슈페너’ 주문은 강력 추천하는 편. 거기에 인생 필터커피라는 평이 자자한 ‘필터커피’도 ‘화이트브릭스’에 온 김에 경험해 보길 당부한다.
 
 

3. 브래드앤버터

@cafe.breadandbutter
평택의 핫플 of 핫플인 평택동 ‘브래드앤버터’. 솔직히 여기가 평택인지 유럽인지 잠시 헷갈릴 정도로 감성 물씬 풍기는 외관부터 안 핫할 수 없겠다 싶었지. 흥분을 가라앉히고 가게에 들어섰는데 진열대를 채운 디저트들에 다시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비주얼인데 안 먹을 수 없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썸머라떼’와 ‘에그베이컨페스츄리’. 황홀한 뷰와 미친 맛에 눈과 입이 몹시도 행복했다. 여기에 눈 까지 내리면 더 미쳤지 뭐.  
 
 

4. 와이즈커피랩

@wisecoffeelab
평택 합정동에 갓 오픈한 카페 ‘와이즈커피랩’. 간판은 따로 없고 자그마한 입간판이 전부지만 멀리서부터 저기가 ‘와이즈커피랩’ 이구나 알 수 밖에 없다. 그만큼 감성이 뿜뿜 하기 때문. 가지런히 진열된 통통한 마들렌과 케이크에 빵순이 통장 텅장 될 슬픈 예감. ‘와이즈커피랩= 솔트 커피’ 아니겠어요? 크림의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 나는 소금 맛이 안 먹음 땅을 치고 후회할 급으로 일품이라고! 감각부터 맛과 분위기까지 ‘와이즈커피랩’, 정말 과하게 완벽했다.  
 
 

5. 베이컨시

@no_____vacancy
기억해, 이젠 ‘송탄’ 하면 부대찌개가 아니라 ‘베이컨시’ 라는 것을. 80년대 미국 모텔을 컨셉으로 하는 카페 ‘베이컨시’. 그래서 인지 뷰도 평범치 않다. 약간 공사장 같기도 하고 그래서 더 힙한 것 같기도 하고. 평범함은 1도 허용하지 않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로 ‘크루아상+버터 스카치 크림’. 달달한 버터 스카치 크림을 듬뿍 적셔 먹는 크루아상 이라니, 칼로리가 두렵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맛 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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