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사기 아닌가! 여전히 첫사랑 비주얼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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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사기 아닌가! 여전히 첫사랑 비주얼

세월 폭탄은 나만 정통으로 맞는건가! 너무 예뻐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영원한 첫사랑 아이콘 임수정, 이연희, 윤아, 신세경의 비주얼 쇼크 감상해보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3

임수정

@soojunglim_
임수정의 올해 나이는 43세. 나이를 공개해야만 이 언니가 얼마나 대단한 동안인지 알 수 있다. 2001년 23세에 학교4 고등학생 역할로 데뷔했을 정도로 그때부터 동안이었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한창 연하의 남자배우와 상대해도 밀리지 않는 동안이자 첫사랑 비주얼의 대표 언니!  
 
 

이연희

@yeonhee.luv
아직도 이 언니가 결혼한 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1988년생, 데뷔 20년차에 접어든 이연희.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화장기 없는 민낯이 더 예쁜 대표적인 여배우. 그래서 순수한 첫사랑, 말괄량이 첫사랑 역할을 많이 맡아왔는데, 서른을 훌쩍 넘긴 요즘 민낯은 여전히 굴욕 없이 맑고 상큼한 첫사랑 비주얼.  
 
 

윤아

@yoona__lim
올해 소녀시대로 데뷔한 지 14년차, 그때는 진짜 첫사랑 소녀였던 윤아는 이제 아이돌 조상격.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여자아이돌에 지지 않는 비주얼 원톱으로 인정. 인스타그램에 등장하는 민낯은 소녀시대가 데뷔하던 그때와 차이가 없을 정도로 여전히 청순하다.  
 
 

신세경

@sjkuksee
신세경은 초등학교 때 데뷔할 때부터 이미 미모는 완성.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긴 생머리는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 그래서 지금까지도 많은 남자팬들에게 첫사랑 소녀 이미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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