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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돌아온 혜리의 한복 아닌, 센스 폭발 사복 패션은?

편안하면서도 얼마든지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

BYCOSMOPOLITAN2021.12.20

#1

@hyeri_0609

@hyeri_0609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혜리와 찰떡인 컬러는? 바로 핑크! 컬러와 별 장식이 포인트인 미우미우의 다운재킷과 인싸템 발라클라바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혜리의 귀여운 매력을 한껏 강조해 주면서도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룩이다. 아우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이너는 최대한 무난한 컬러로 선택할 것. 혜리처럼 화이트 티셔츠에 카디건을 매치하는 게 방법이다.  
 
 

#2  

@hyeri_0609
혜리는 누구나 따라 입을 수 있을 만한 실용적인 룩을 추구한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 아이템과 데님 팬츠는 혜리의 최애템! 그레이 롱 코트와 블랙 터틀넥, 데님 팬츠로 완성한 혜리의 놈코어 룩. 오버사이즈 코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아이템일수록 핏, 길이의 선택이 중요하니 혜리의 룩을 참고해 보자.  
 
 

#3

@hyeri_0609
전체 룩의 이미지에 따라 서로 다른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잘 활용하는 혜리. 세련되고 차분한 컬러가 특징인 생지 데님 팬츠는 어떤 상의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네이비스웨트 셔츠에 생지 데님을 매치한 심플한 룩에 체크 머플러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다. 데님 팬츠를 살짝 롤업해 양말이 보이도록 연출한 것이 포인트!  
 
 

#4  

@hyeri_0609
평소 루스한 핏의 아이템을 즐겨 입는 혜리의 오버사이즈 룩. 블랙 재킷에 넉넉한 핏의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도 혜리처럼 넉넉한 핏을 선택하면 자유로운 느낌을 주면서도 좀 더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단, 자칫하면 부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할 것.  
 
 

#5  

@hyeri_0609
겨울마다 꺼내 입는 패딩과 코트가 지긋지긋 하다면 혜리의 시어링 재킷 룩을 참고해 볼 것. 블랙 앤 화이트의 블록이 돋보이는 시어링 재킷에 생지 데님, 프린팅 스웨트 셔츠의 조합. 늘 그렇듯 단순한 조합이지만 발등을 살짝 덮는 길이의 팬츠, 스웨트 셔츠의 프린팅까지 블랙 앤 화이트로 깔 맞춤 하는혜리의 센스 덕에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