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국 맞아? 해외여행 가고 싶다면 외국 감성 카페라도 가보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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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국 맞아? 해외여행 가고 싶다면 외국 감성 카페라도 가보자!

여권 없어도 갈 수 있어! 해외여행 간 듯한 카페 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0

일본 여행은 이곳으로, 아나타 카페

@anata__184
일본 가고 싶은 사람은 서둘러 김해로! 진짜 일본에 온 듯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아나타 카페’. 외관의 간판과 세워진 배너를 보고 눈을 비비며 내부로 입장하면 또 다른 일본이 펼쳐진다고.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귀여운 캐릭터와 벽에 붙은 각종 이미지들이 일본 그 자체로 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야끼빵’과 ‘멜론소다’는 이곳의 필수 메뉴. 미니 식빵, 쨈, 크림, 버터, 계란과 함께 제공된 버너에 빵을 구워 먹는 ‘야끼빵’은 일본 여행감성 제대로 불러일으킨다고. 초록초록해서 더 기억나는 멜론소다도 꼭 곁들일 것.  
 
 

디저트로 만든 테마파크, 말똥도넛 디저트 타운

@malddongdonut_official
키치해도 괜찮아! 라스베이거스에 갈 수만 있다면. 라스베이거스에 꼭 있을 법한 ‘말똥 도넛’은 화려한 색감과 대담한 네온사인, 그리고 알록달록한 소품들이 매장을 장악한 초대형 디저트 카페다. 공간이 넓은 데다 다양한 포토존으로 꽉꽉 차서 보는 재미, 사진찍는 재미도 훌륭한 곳. 혈관에 설탕이 흐를 듯 찐한 달콤함을 선사하는 밀크셰이크와 다양한 디저트 라인업은 안 먹어보면 섭섭할 정도.  
 
 

지중해가 아니라 동해라고?, 브리타니

@café_brittany
프랑스의 감성을 부산으로 그대로 옮겨심은 ‘카페 브리타니’. 프랑스의 브르타뉴 지방과 비슷한 인상을 부는 부산의 가장 큰 섬 가덕도에 있는 곳으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찾는 곳이다. 유럽을 그대로 옮겨둔 인테리어는 오래된 지중해변 별장에 있는 것과 같은 인상을 준다. 특히 창을 통해 바라보는 바다와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춥더라도 테라스 자리에서 사진은 필수. 겨울이 제철인 딸기로 만든 딸기 라떼와 에이드는 시즌에 맛볼 수 있는 메뉴라고 하니 참고할 것.  
 
 

미국 서부에 있을 법한 카페테리아, 웨스트사이드

@westside_cafe_
조금은 오래된 미국 서부의 빈티지 카페테리아 감성을 그대로 옮긴 ‘웨스트사이드’. 낮은 소파, 턴테이블, 벽에 붙은 오래된 포스터가 감성을 켜켜이 쌓아서 분위기를 완성한다. 체커 보드로 꾸민 바닥, 빨간 하단 벽은 빈티지한 분위기 한층 끌어올린 2층에서는 사진에 노이즈를 잔뜩 올려 빈티지한 감성으로 찍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매일 변경하는 디저트 라인업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하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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