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HOLIDAY DREAM

꿈속의 한 장면처럼 기억될 우리의 홀리데이 드림.

BY이영진2021.11.25
 
STAR-BRIGHT ADVENTURE
별들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모험.
스타 브라이트 어드벤쳐 컬렉션 | 스탈릿 만다린 앤 허니 밤하늘 속 별들과의 축제를 담은 조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별 윤곽이 새겨진 보틀이 홀리데이 분위기를 물씬 낸다. 만다린의 시트러스한 향을 시작으로 허니의 달콤한 향을 더해 쿠마린의 따스한 파우더리 향으로 마무리된다.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 사이를 유영하는 듯하다. 100ml 20만 5천원, 조 말론 런던.스타 브라이트 어드벤쳐 컬렉션 | 오렌지 비터스 코롱 센슈얼한 애머와 샌들우드 위에 얹혀진 달큰한 오렌지 향이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바람이 부는 바다를 담은 활기찬 우디한 노트로 잔향을 오래 지속시킨다.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 드롭 코롱. 시린 겨울 햇볕 아래 반짝이는 무지갯빛을 닮았다. 모두 100ml 20만 5천원, 조 말론 런던.
 
HOLIDAY WITH NATURE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은 우리의 홀리데이를 더욱 은은하게 조명한다.
베티베 디베 | 자연을 시처럼 표현한 레 조 컬렉션은 자연이 선사하는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홀리데이를 더욱 빛내준다. 시린 푸른빛을 담고 있는 베티베 디베는 한겨울 눈이 쌓인 풀밭 위로 우리를 안내한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레몬과 베르가못의 기분 좋은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되며 차갑지만 따스한 매력을 지닌 깊은 풀 향의 베티버와 파출리로 우아하게 마무리된다. 100ml 24만원대, 아르마니 뷰티.테 울롱 | 차분한 그린티 향과 블랙티의 스모키한 향이 우아한 매력을 선사한다. 베티베 디베 | 시리도록 순수한 풀 향을 담았다. 사이프러스 판텔레리아 | 투명한 바다와 사이프러스 나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판텔레리아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모두 100ml 24만원대, 아르마니 뷰티.
 
SHINING MOMENT
반짝이는 주얼리로 홀리데이의 모든 순간들을 함께한다.
스타 & 갤럭시 세이프티 체인과 스타&갤럭시 클립 참 | 별 디테일이 돋보인다. 각각 9만8천원, 7만8천원. 모먼트 헤일로 스네이크 체인 팔찌 크고 투명한 큐빅 지르코니아 스톤과 작은 스톤들이 에워싼 팔찌. 15만8천원. 스타 앤 크레센트 문 참 블루 스톤 디테일의 미니 별 댕글과 초승달을 표현했다. 우주 비행사 댕글 참 마이크로 비즈로 장식된 참 장식. 스파클링 비대칭 별 참 밤하늘의 별에서 영감을 얻은 참. 우주여행 참 블루 크리스털 스톤이 장식된 참. 모두 9만8천원. 블루 & 스타 무라노 참 글리터 블루 무라노 글라스가 돋보인다. 7만 5천원. 스파클링 로우 이터너티 링 | 클래식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링. 15만8천원. 판도라 타임리스 컬렉션 스파클링 블루 하트 링 블루 하트 스톤으로 장식된 링. 15만8천원. 비대칭 별 밴드 링 밀그레인 디테일이 더해진 링. 6만8천원. 나뭇잎 반지 14K 로즈골드와 투명 큐빅 지르코니아 파베가 장식되어 있어 더욱 빛난다. 11만8천원. 스파클링 로우 이터너티 실버 링 우아하면서 모던한 매력이 돋보인다. 13만8천원. 셀레스티얼 스파클링 스타 솔리테어 링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7만8천원, 모두 판도라.
 
TWINKLE, TWINKLE
영롱한 빛으로 완성하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
퍼펙팅 글로우 새틴 파운데이션 |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새틴의 존재감은 강렬하다. 가벼운 텍스처로 얇게 펴 발리면서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며 새틴처럼 광나는 피부 결을 연출해준다. 피부에 밀착되어 촉촉하고 윤기 있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돕는다. 4컬러 각각 30ml 3만2천원, VDL. 아이샤인 컬러 팟 아이즈 | 영롱한 글리터와 마블 컬러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코랄 베이스와 브라운 컬러의 조화로 반짝이는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컬러. 그리고 홀리데이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스파클링 베일 컬러로 반짝이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다. 4컬러 각각 3.5g 2만원. 립스테인 매쉬드 벨벳 호호바씨 오일을 함유해 촉촉한 입술을 유지시키는 틴트. 보송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건조한 겨울철에 제격이다. 부드러운 텍스쳐와 매끈하게 발리는 가벼운 사용감 역시 장점이다. 5 컬러 각각 4.8g 2만8천원, 모두VDL.
 
CLASSIC OF HOLIDAY
영국의 스토리를 담은 펜할리곤스 캔들.
펜할리곤스 클래식 캔들 컬렉션 마두로 리프 |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펜할리곤스의 향기에 특별한 영국산 향료들의 조합으로 유니크하면서 고급스러운 향을 느낄 수 있는 펜할리곤스 클래식 캔들 컬렉션을 소개한다. 영국 신사들의 클럽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럭셔리 캔들 마두로 리프는 똑딱거리는 시곗소리와 소근대는 목소리, 따뜻하고 묵직한 우드 벽장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마주하는 향기처럼 따뜻한 우디 향을 선사한다. 200g 11만2천원대, 펜할리곤스.펜할리곤스 클래식 캔들 컬렉션 엠바스톤 | 짙고 은은한 벤조인 향 위에 얹혀진 플로럴 향이 부드럽게 코를 감싸는 펜할리곤스 캔들. 포근하고 우아한 향으로 실내를 가득 채워준다. 200g 11만2천원대, 펜할리곤스.
 
GLOW MOMENT
콜라겐으로 촘촘하게 채워 건강하게 광채나는 피부
라비앙 마이크로 콜라겐 코어 크림 | 3백달톤 이하의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깊은 보습감과 영양감으로 미백과 주름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부드럽고 쫀쫀한 텍스처가 밀착되듯 흡수되면서 피부를 촘촘하게 채워주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압도적인 광채를 느낄 수 있다. 50ml 9만8천원, 라비앙. 라비앙 콜라겐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 마이크로 콜라겐 앰플과 액티베이팅 부스터로 구성되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동결건조된 마이크로 콜라겐에 부스터를 넣으면 사르르 녹으면서 진한 앰플로 변하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감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100% 콜라겐을 영하 77°C에서 동결건조시켜 성분 파괴없이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며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이 앰플은 건조한 겨울철에 제격이다. 마이크로 콜라겐 앰플 200mgx4ea, 액티베이팅 부스터 30ml 15만9천원, 라비앙.
 
LOVE MYSELF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채워줄 유리드.
네롤리 가든 앰플 스틱 |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채워주는 수분은 건조한 겨울철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유리드 네롤리 가든 앰플 스틱은 피부의 수분감을 지켜주는 데 최적화된 아이템이다. 깊이 있는 보습감을 선사하는 앰플이 스틱 형태로 나와 편리함을 더했으며,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해 언제 어디서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은은하고 우아한 향을 자아내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주는 것 또한 이 제품만의 매력. 10g 4만3천원, 유리드.네롤리 가든 앰플 스틱 |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채워주는 수분은 건조한 겨울철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유리드 네롤리 가든 앰플 스틱은 피부의 수분감을 지켜주는 데 최적화된 아이템이다. 깊이 있는 보습감을 선사하는 앰플이 스틱 형태로 나와 편리함을 더했으며,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해 언제 어디서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은은하고 우아한 향을 자아내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주는 것 또한 이 제품만의 매력. 10g 4만3천원, 유리드.
 
IT’S GROOMING TIME
매일의나를위한가치있는시간.
시리즈 9 PRO | 브라운이 설립1백주년을맞아더욱 강력해진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마스터피스를 선보였다. 더얇고넓어진프로 블레이드를 탑재해 더욱 섬세한 면도를 가능하게 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면도기 관리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세척&충전 스테이션도 주목할 만하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동으로 세척, 윤활, 건조, 충전할 수 있어 간편하다. 세척&충전 스테이션 포함 모델 기준 50만원대, 브라운.시리즈 9 PRO | 브라운이 설립1백주년을맞아더욱 강력해진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마스터피스를 선보였다. 더얇고넓어진프로 블레이드를 탑재해 더욱 섬세한 면도를 가능하게 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면도기 관리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세척&충전 스테이션도 주목할 만하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동으로 세척, 윤활, 건조, 충전할 수 있어 간편하다. 세척&충전 스테이션 포함 모델 기준 50만원대,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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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영진(미디어랩)
  • photo by 정원영
  • digital designer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