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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앞으로 다가온 <섹스앤더시티> 후속작 속 캐리의 패션 맛보기. ‘And just like that’!

17년이 지난 캐리 언니의 패션은 여전히 멋질까?

BYCOSMOPOLITAN2021.11.18
@justlikethat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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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BO 맥스에서 방영 예정인 전설의 미드 〈섹스앤더시티〉의 새로운 시즌 공개가 한 걸음 앞으로 다가왔다. 스타일링을 보기 위해 드라마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드라마 속 언니들은 사랑만큼이나 패션에다 진심이었다.  

평생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을 것만 같았던 언니들이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자연스럽게 나이도 들었다. 그렇지만 패션 센스는 여전할지 궁금하다. 과연 새로운 시즌에서도 언니들의 패션은 전설로 계속될까? ‘And just like that’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맛보기로 올라온 사진들을 통해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의 의상에 주목해보자.
 
 
@andjustlikethatcostu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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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코트, 로고 패턴의 디올백, 플랫폼 힐까지! 맥시멀한 요소들이 잔뜩 이지만 멋지게 소화했다. 혹여나 패션 센스가 줄었을까 걱정했던 마음을 한순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룩이다.  
 
 
@andjustlikethatcostumes
뒷모습뿐인 사진이지만 이미 화려함은 끝! 저 의상들이 파티 룩일지 일상 룩일지, 앞모습은 얼마나 더 예쁠지 상상만으로도 설렐 지경. 언니가 구두를 볼 때의 마음은 곧 우리가 언니의 패션을 볼 때의 마음..캐리언니 패션 이즈 더럽… THE LOVE….  
 
 
@andjustlikethatcostumes@andjustlikethatcostumes
빠질 수 없는 또 하나의 매력 요소인 액세서리! 화려한 룩에 더 화려한 선글라스 뿌리기, 스터드 장식의 벨트에 진주 목걸이. 이처럼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링을 누구보다 멋지게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