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아닌 예능 기획자로 변신한 공효진! 그녀가 선택한 찐 잇템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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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아닌 예능 기획자로 변신한 공효진! 그녀가 선택한 찐 잇템은?!

‘환경 예능’ 필 무렵~ 공블리에서 공기획으로 변신한 공효진?!

김하늘 BY 김하늘 2021.11.02
배우 공효진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가 화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그리고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탄소 제로 생활에 도전하는 것을 그린다. 예능에서 기후 변화에 대해 꽤나 진지하게 논하다니… 어딘가 익숙지 않고 낯설다. 이런 신개념 예능 탄생의 뒷배경에는 배우 공효진의 힘이 컸다. 환경 에세이 〈공책〉을 출간하는 등 평소 환경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던 그녀가 친한 동료 배우들과 의기 투합, 프로그램 기획까지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환경에 진심인 배우들의 참여 덕분일까? 프로그램에는 환경과 관련한 센스 넘치는 잇템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궁금하다고?! 공블리가 픽한 센스템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제로 웨이스트 스웩! 텀블러 사랑꾼 공효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 커피차 서포트를 중단한지 1~2년 정도 됐다는 공블리. 그래서일까? 〈삼시세끼 어촌편〉, 〈바퀴 달린 집〉, 〈오늘부터 무해하게〉 등 공효진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그녀가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제로 웨이스트를 추구하는 그녀이기에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려는 것이다. 특히 그녀는 킨토 사의 제품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코 프렌들리 패션에 빠진 공효진?!

패션 하면 공효진, 공효진 하면 패션! 〈오늘부터 무해하게〉 속 공블리의 의상에 자꾸만 시선이 간다. 그녀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제품을 자주 스타일링 했는데… 물론 모델로 있는 브랜드이기에 착용한 점도 있겠지만,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에코 프렌들리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기에 더욱 흥미롭다. 
 
 
 

환경 예능 클라쓰! 수세미도 직접 만드는 공블리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친환경 예능을 표방하는 만큼, 웬만한 생필품들은 출연자들이 직접 만들어 쓴다. 먼저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천연 수세미 만들기’ 에피소드는 실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탄소 제로를 선보였기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함께 출연 중인 이천희는 뛰어난 손재주를 이용, 나무를 깎아 폼롤러 운동 기구를 만드는 등 유용한 에코 프렌들리 팁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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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글 최혜리
    에디터 김하늘
    출처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 공효진 인스타그램 / 킨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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