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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신민아의 굴욕없는 과거 사진 대방출

이게 나라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신민아의 굴욕없는 과거 사진 대방출

BYCOSMOPOLITAN2021.10.19

2012년 3월  

과즙미 한도 초과이던 20대 시절의 러블리 신민아. 수많은 여친짤을 탄생시켰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드라마 제작 발표회 때의 꼬꼬마 신민아, 뭇 남성들의 심장을 무자비로 폭격했던 그 시절 신민아 사진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2012년 8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아니세요? 드라마 〈아랑사또전〉 제박 발표회 때의 신민아 모습은 지금 봐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2013년 5월  

청순미 벗고 앙큼한 고양이 눈빛으로 변신한 2013년도의 신민아. 영화 〈고령화 가족〉 시사회에 참석해 성숙한 으른미를 뽐내기 시작했다.  
 
 

2014년 10월  

배우 조정석과 함께 신혼부부로 등장해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발표회 때의 신민아. 초근접 샷을 찍어도 굴욕 없는 외모란 바로 이런 것! 
 
 

2017년 1월  

오리지널 단발좌는 바로 신민아가 원조! 드라마 〈내일 그대와〉 제작 발표회 때 앙증맞은 자갈치 단발 컷으로 변신해 여성들의 단발병에 기름을 들이부었던 화제의 그 사진. 이 사진 보고 머리 자르고 싶은 사람 에디터뿐? 
 
 

2019년 2월  

사복 데일리 룩도 센스 넘치지만 신민아의공항룩은꾸안꾸 룩의 완벽 교과서. 안타깝게도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해 신민아의 공항룩을 볼 수 없지만, 여전히에디터피셜 레전드 공항룩은 바로 이 신민아의 하의 실종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