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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백 안 부러운 스타들의 취향 저격 데일리 백 추천 5

잘 고른 백 하나, 열 패션 아이템 안 부럽다!

BYCOSMOPOLITAN2021.07.22
옷은 매일 바꿔 입을 수 있지만 가방은 하나로 오랫동안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잘 고른 백 하나가 열 패션 아이템 안 부럽지만 명품백은 부담된다면? 옷장에 쌓인 옷을 두고도 매일 입을 옷이 없는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을 가방 하나로 180도 바꿔줄 수 있다면? 수백만 원대의 명품 백 못지않은 셀럽들의 취향 저격 데일리 백을 참고해보자!

 
 

세이모온도(SAMO ONDO) 오눅의머그백, 현아의에그백

@onnuk_세이모온도 머그백 미듐 램브 스킨 레몬 10도@hyunah_aa세이모온도 에그백 미니 민트 20도 (체인은 별도 구매- 테라조 체인 74cm 옐로우 쎄써미)
‘우리 같은 온도를 지녔군요.’ 라는 문장에서 출발한 세이모온도는 10만원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라인, 실용성이 강점이다. 귀여운 컬러의 말랑카우같은 머그백을 픽하여 한층 더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린 오눅처럼! 슈가 체인 등 취향에 맞게 스트랩을 매칭할 수 있는 현아의 에그백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로사케이(ROSA.K) 조우리, 현아이던커플의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  

@j_ourly로사케이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 옐로우 엑스스몰
쇼핑백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키치한 참 장식, 트렌디하고 컬러풀한 패턴이 잘 어우러진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 파우치, 지갑, 핸드폰까지 다 들어가는데 무게까지 가볍다고? 심플한 화이트 투피스의 밋밋함을 잡아주기 위해 포인트로 센스 있게 매치한 조우리처럼! 중성적인 분위기의 컬러라인도 나오므로 현아와 이던처럼 커플 백으로도!  
 
 

오소이(OSOI) 효민의 토니 미니 백  

@hyominnn오소이 토니 미니 라일락
둥근 쉐입과 통통 튀는 컬러의 오소이 가방으로 한층 더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한 효민! 미니 백이지만 은근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데다가 옆쪽에 포인트가 되는 버클로 끈 길이 조절이 가능해 토트와 숄더 2way 방식으로 1석2조!  
 
 

드파운드(DEPOUND) 안소희의 데이백

@ssoheean드파운드 데이 백 쇼퍼 스몰 카멜
과하지 않은 컬러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에코백으로 패션 인플루언서와 셀러브리티들이 픽하고 있는 브랜드 드파운드. 드파운드의 백들은 과하지 않은 컬러와 디테일이 돋보여 꾸안꾸 룩에도 딱이다. 캐쥬얼한 데일리룩에 내추럴한 감성을 더해준 안소희처럼!
 
 

아비에무아(AVIEMUAH) 강민경의 워크백

@iammingki아비에무아 워크 백 브라운
요즘 유행하는 미니백엔 세컨드 백이 필수로 느껴진다면?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지만, 감당안 되는 소지품으로 고통받는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토트백! 반려견 휴지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떠난 강민경처럼 커다란 컨버스 백으로 강아지 용품도 내 소지품도 가득! 여유로운 멋도 가득 챙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