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쿨~한 한예슬 언니가 네 번째 손가락에 'NEVER'라는 타투를 새긴 이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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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쿨~한 한예슬 언니가 네 번째 손가락에 'NEVER'라는 타투를 새긴 이유?

공개 열애부터 전 남친 언급도 OK! 한예슬의 연애 취향, 일단 화끈하고 쏘 스윗하다!

김지현 BY 김지현 2021.05.17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 제가 예쁘게 잘 키워 볼게요.”
 
지난 주, 우리의 죽은 연애 세포를 되살아나게 만든 연상연하 커플이 등장했습니다. 언제나 ‘이쁘니들’이라고 다정다감하게 불러줬던 한예슬 언니가 10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했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남자친구와의 꿀 뚝뚝 떨어지는 데이트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디X패치 1월 1일 열애설’ 공개가 아닌, 본인이 직접 열애 사실을 알려 더욱 화제가 됐죠. 더불어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다음 연애를 하게 되면 꼭 공개 열애를 할 생각”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한 말은 지키는 한예슬 언니의 쏘 쿨~하고 당당한 연애 스타일을 함께 알아볼까요? 너무 쿨~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한예슬의 강아지, 공개 열애 상대의 주인공은 누구?

10살 연하, 한예슬이 ‘강아지’라 부르는 그는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입니다. 1991년생으로 1981년생인 한예슬과 정확히 10살 차이. 연극 〈운빨 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의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는 프리랜서라고 합니다. 남자친구 사진에는 “배우 이제훈 닮았다”, “언니 여자친구 자리라도 남겨줘요”라는 댓글이 달리며 ‘선남선녀’ 커플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여느 커플과 다름없이 커플 모자를 쓰고 벚꽃 데이트를 하기도, 브런치를 먹으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커플에게 부러우면 지는 거지만… 부럽다, 부러워!
 
 

한예슬의 이상형은 ‘강아지상’? 

BUT, “연애에서 1순위는 나야!”

 
한예슬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느낌이지만 굳이 이상형을 따져본다면 순진하고 순수하고 귀여운 친구, 어릴 적 로맨스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적인 연애를 추구한다”고 말했는데요. 올해 초, ‘한예슬 is’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이상형 테스트 영상에서 예슬 언니의 이상형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상, 180cm 이상, 하얀 피부, 속쌍, 단정한 옷차림을 꼽은 바 있는데요. (이 이상형을 보니 ‘강아지’라고 불리는 누군가가 떠오르지 않나요?) 더불어 연애할 때 “연애에서 1순위는 나야”라고 밝히는 당당함까지. 이 언니한테 본받을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한예슬의 MBTI ‘COOL’? X-보이프렌드도 OK! 

이 언니의 쿨~함 한도 초과에 한예슬의 MBTI가 ‘COOL’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자신의 몸에 새긴 12가지의 타투를 설명한 영상이 한예슬의 당당하고 쿨한 연애와 결혼의 가치관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결혼반지를 끼는 네 번째 손가락에 ‘NEVER’라고 새긴 타투의 의미는 한국 사회에서는 여자의 나이가 어느 정도 차면 결혼을 해야 된다는 부담을 느끼곤 하는데, 정말 확신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사회적인 분위기와 타협, 그리고 부담감에 경솔한 행동과 판단을 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새겼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잘 지켜지고 있으며, 죽을 때까지 지켜지는 거 아니냐는 농담을 남기기도 했죠. 더불어 열렬히 사랑했던 전 연인의 이니셜을 새긴 타투도 망설임 없이 공개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신의 ‘일부분’이라고 밝혔는데요. 세상 쏘 쿨~한 한예슬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은 MZ 세대뿐만 아니라 연인관계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 모두 본받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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