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미 대통령 취임식에서 빛난 영패피들!

요즘 능력자들은 옷도 잘 입어요.

BY최예지2021.01.22

아만다 고먼  

노란색 프라다 코트를 입고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읽은 사람! 바로 하버드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스물 네살의 시인 아만다 고먼. 그녀의 축시 중 “빛은 언제나 존재한다. 우리가 그것을 직시할 용기가 있고, 스스로 빛이 될 용기가 있다면” 이라는 구절은 분열에 지친 미국 사회에 던지는 화합의 메세지로, 수없이 리그램 되었죠. 프라다가 택한 뮤즈인 그녀의 평소 패션 역시 예사롭지 않죠?
 

엘라 엠호프 

이번 취임식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딸 엘라 엠호프. 취임식에서 입은 의상은 미우미우. 그녀는 패션으로 유명한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텍스타일 디자인을 전공했죠. 그녀의 인스타그램(@ellaemhoff)에서는 주문 제작으로 직접 만든 감각적인 니트 의류를 판매 하고 있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