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케이스가 예쁜 명품 브랜드 립밤 4

바를 때마다 기분 좋아져

BY최예지2020.12.08
촉촉한 보습력은 물론이고, 예쁜 케이스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명품 브랜드 립밤 4개를 모아왔다.
 

톰포드 립밤

5가지 컬러의 톰포드 쏠레이 립밤. 틴티드 립밤의 단점으로 꼽히곤 했던 과한 유분감이 적은 립밤이다. 단, 발색 끝판왕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톰포드 립스틱처럼 립밤 역시 발색이 강한 편이니 주의할 것. 가격은 3만 원대

 

샤넬 립밤

샤넬의 레베쥬 립밤.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컬러로 립글로스를 바른 듯한 느낌으로 발색된다. 컬러가 강하지 않고 은은해 부담이 없으며 모링가 버터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매우 촉촉한 편.
가격 4만 5천 원.
 

구찌 립밤

봄 아 레브르 립밤. 4가지 컬러가 있다. 그 중 조슬린 끌레르는 무색이다. 브랜드 립밤 중 무색의 립밤을 찾고 있었다면 구찌가 제격. 터콰이즈 컬러로 옻칠해 만든 케이스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가격 4만 8천원
 

바비브라운 립밤

엑스트라 립 틴트. 극강의 촉촉함과 은은한 발색으로 마니아를 대거 보유한 바비브라운 립밤.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지속력이 오래간다는 평이 많다. 가격 4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