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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스타들이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

스타들이 날리는 톡 쏘는 한방은?!

BY정예진2020.07.29

한예슬

평소에도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팬들에게 사이다를 선물하는 그녀. 얼마 전 시원한 서스펜더 룩을 SNS에 공개하자 누군가 “절벽”이라는 악플을 남겼고, 이에 그녀는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는 여유 넘치는 대댓글로 또 한 번 통쾌한 사이다를 날렸다. 이런 게 진짜 ‘선방’이지!
 

전소미

예쁘장한 외모와 털털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다던 그녀. 하지만 데뷔 후 길에서 자신을 왕따 시켰던 학우와 마주쳤을 때, 사진을 찍어 달라는 그녀의 요청에도 대인배처럼 응했다. 이제 대중에게 사랑받는 그녀를 보며 왕따 시켰던 그 친구들은 아마 뼈저리게 반성하겠지?  
 

함소원

무려 미스코리아 출신인 그녀에게 “아줌마 안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긴 강심장의 헤이터. 이에 그녀는 “실물 보면 놀라실텐데 너무 예뻐서”라는 센스가 느껴지는 대댓글로 쿨한 대처 능력을 보였다. 진짜 예쁜 사람한테 안 예쁘다고 해봤자 타격 1도 안 느껴지는 거 알라나?
 

김희철

여러 차례 악성 댓글에 시달려왔던 그는 이번에 초강수를 뒀다. 악플에 일일이 반응하기 보다는 시원하게 고소장을 날린 것. 이에 팬들 또한 제보 메일을 통해 많은 도움을 전했다. 선처는 없으며, 설령 합의를 하더라도 모두 변호사에게 전할 것이라고 하니, 사이다 같은 강경 대응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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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사진 각 인스타그램, (전소미)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