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스펜서의 파스텔 룩 따라하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거리에 꽃이 피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매일 유니폼처럼 입던 무채색 복장에서 벗어나 달달한 마카롱 같은 파스텔컬러로 눈길을 돌려보자.


다이애나 왕세자비

다이애나 왕세자비

때와 장소에 따라 변화무쌍한 패션을 선보였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그 시절 그녀가 공식 석상에서 가장 즐겨 입었던 스타일은 소프트한 파스텔 룩이다. 포인트는 한 번에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하기! 파스텔 바이올렛, 핑크, 민트 컬러 등 그날의 의상을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고, 여성스러운 진주 주얼리와 토트백, 날렵한 펌프스를 더해 우아하게 마무리하는 게 그녀만의 스타일링 룰이었다.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신하고 싶다면 그녀의 파스텔 룩만 한 것이 없을 듯.

티셔츠 9만9천원 JSNY by 질스튜어트 뉴욕.스커트 가격미정 YCH.귀고리 63만원 골든듀. 슬링백 19만8천원 지니킴.시계 1백2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지갑 37만원대 스텔라 맥카트니. 헤어밴드 2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펌프스 1백80만원 막스마라.재킷 46만원 준지.팬츠 79만원 준지.선글라스 63만원대 구찌.토트백 3백77만원 조르지오 아르마니.숄더백 2백32만원 토즈.
거리에 꽃이 피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매일 유니폼처럼 입던 무채색 복장에서 벗어나 달달한 마카롱 같은 파스텔컬러로 눈길을 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