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정! 독자들이 말하는 최고의 오럴 섹스 꿀팁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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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정! 독자들이 말하는 최고의 오럴 섹스 꿀팁

남친을 껌뻑 넘어가게 하는 독자들의 오럴 섹스 필살기를 공개한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10.16
상대방을 ‘미치게’ 만드는 성공적인 오럴 섹스를 해냈을 때의 그 기분이란!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펠라티오 스킬을 가졌다 해도, 사람이라면 한 가지 기술에 익숙해져 흔한 레퍼토리를 이어가게 마련이다.  

이번 기회에 한 번 변화를 줘보는 건 어떨까? 여기 독자들이 직접 밝히는 완벽한 오럴 섹스 꿀팁을 공개한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 하기보단 자신의 상황에 맞는 기술을 선택해 신중하게 활용하도록.
 

1 두 손을 나란히 겹쳐라

“전 두 손으로 그의 페니스 기둥을 움켜잡아요. 한 손으로 페니스를 감싼 후 그 위로 나머지 한 손으로 둘러싸서 두 손을 겹쳐두는 거죠. 그리고 페니스의 나머지 윗부분은 입 안에 넣는 거예요. 그의 페니스를 입 안에 넣고 아래위로 움직일 때 손도 함께 움직여서 그의 페니스가 계속 피부에 맞닿도록 해요. 이때 윤활제를 반드시 사용하세요. 그리고 일정한 리듬으로 꾸준하게 움직이면 상대방은 반드시 절정에 달할 거예요.” -나비하, 24세
 

2 그의 앞이 아니라 옆에 앉아라

“그가 앉아있거나 등을 대고 누워있을 때 그의 얼굴에서 등을 돌린 채, 그의 발을 향한 상태로 옆에 앉는 거예요. 페니스를 바라보는 각도를 달리하면 그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줄 수 있죠. 그러는 동안 그도 당신의 엉덩이를 바라볼 수 있고요. 게다가 입 안 깊숙이 페니스를 삽입하기에도 훨씬 더 편할 거예요.” -린지, 27세
 

3 다양한 동작으로 시작해 일정한 리듬을 만들어라

“전 다양한 손동작을 사용하면서 페니스 윗부분을 따라 혀를 굴리는 게 좋아요. 처음에는 다양한 동작들을 시도하세요. 그러면서 리듬을 형성해가는 거죠. 동시에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세요. 아주 섹시하게 느껴질 거예요.” -사샤, 30세
 

4 침을 활용해라

“예전엔 페니스를 입 안 깊숙이 넣으면 헛구역질을 할까 봐 두려웠어요. 근데 페니스가 잎 속 특정 깊이에 닿으면 입 안에서 점도 높은 침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한 거예요. 물론 역겨운 건 알아요. 하지만 손을 사용할 땐 이 침이 윤활제 역할을 하거든요.” -모건, 26세
 

5 엄지손가락을 사용해라

“오럴 섹스를 하다가 잠시 입을 떼고 그를 쳐다보세요. 그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페니스 끝부분을 문지르는 거예요. 이러면 그가 미쳐버리려고 할 걸요!” -아라셀리, 24세
 

6 절대 회음부를 무시하지 마라

“회음부(그의 고환과 항문 사이)는 신성한 부위예요. 무시하지 말고 존중해줘야 하죠. 고환의 중심부부터 페니스 기둥까지 혀로 핥아주세요. 그러다 잠시 멈추고 회음부에 집중하는 거예요. 전 오럴을 하는 동안 그곳에 엄지를 대고 가볍게 원을 그려요. 또는 혀를 사용해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들이거나 입술로 간지럽혀도 좋아요. 단 치아는 절대 안 돼요!” -사라, 22세
 

7 혀로 숫자 ‘8’을 그려라

“페니스를 입 안 깊숙하게만 넣을 게 아니라 치아 부근, 즉 앞쪽에 두고 펠라치오를 하면 좋아요. 혀를 섬세하게 움직일 수 있거든요. 숫자 ‘8’을 그리기에도 효과적이고요.” -제인, 26세
 

8 윤활제가 필요할 땐 손바닥을 핥아라

“오럴을 하다가 잠시 쉬고 싶을 땐 그의 눈을 바라보면서 손바닥을 혀로 핥아보세요. 약간 지저분하게 들릴 순 있지만 오럴 섹스는 지저분할수록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또 헛구역질이 날 것 같으면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페니스의 옆부분에 키스를 해보세요. 입 안에 아무것도 없으니 헛구역질은 멈추지만 그렇다고 오럴 섹스의 감각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에요. 입술이 여전히 그곳에 닿으니까요.” -로시오, 23세  
 

9 페니스를 입안에 둔 채로 침을 삼켜라

“전 페니스를 입안에 둔 채 침을 삼켜요. 페니스를 목구멍 깊숙이 넣은 다음 그 상태로 침을 삼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숨이 막히는 일도 없고, 헛구역질도 피해갈 수 있죠.” -니키,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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