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에 이어 뷰티까지 점령! 매력 만렙 언니가 돌아왔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김나영의 이름 앞에는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주목받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남다른 패션 감각의 소유자’, ‘유쾌한 신우맘’…. 주어진 삶을 가장 나답게 즐길 줄 아는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그녀가 이번 시즌 4개의 트렌드 키워드를 직접 보여주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꾸밈없이 당당해서 더 빛나는 김나영의 패션&뷰티 모먼트. | 김나영,스타화보,김나영화보,뷰티화보,뷰티팁

「 Shades Of Black 」 가죽 코트 90만원 기준. 티셔츠 8만9천원 프리마돈나. 가죽 스커트 7만9천원 자라. 액세서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남성성과 여성성의 양면이 공존하는 레더 룩과 존재감 있는 블랙이 만났다. 여기에 블랙&차콜이 뒤섞인 스모키 아이와 짙게 뻗은 눈썹, 매니시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은 반항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MAKEUP 펜슬 타입의 블랙 아이라이너로 위아래 라인의 점막을 꼼꼼히 채워 바른다. 골드 펄이 섞인 블랙 아이섀도를 발라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피부 톤보다 한 톤 어두운 셰이딩 파우더를 치크와 턱에 사선으로 발라 마무리한다. 「 Cheerful Acid  」 데님 셔츠, 데님 팬츠 모두 가격미정 캘빈클라인 진. 키튼 힐 5만9천원 자라. 눈이 시릴 만큼 밝고 화사한 컬러와 환한 미소는 경쾌한 에너지와 청량감을 준다. MAKEUP 피부 표현은 파운데이션을 소량만 얇게 펴 발라 마무리한다.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눈꼬리 끝부분을 길게 빼서 그린 뒤 마스카라로 속눈썹 컬링을 한다. 입술은 클래식한 레드 컬러를 입술 안쪽부터 외곽 라인까지 채워 바른다. 「 Power Dressing  」 귀고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직선적이고 헐렁한 오버핏 실루엣의 슈트는 모던하면서도 동시대적인 무드를 대변한다. 1990년대 여피족의 파워 슈트를 연상케 하는 과장된 드레싱과 결이 살아 있는 눈썹, 물감이 번진 듯한 눈매, 누드 립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MAKEUP 눈썹은 결을 살려 빗은 뒤 블랙 마스카라를 발라 바짝 올린다. 붉은빛이 감도는 오렌지 컬러를 아이홀에 번진 듯 바르고 투명한 글로스를 덧발라 촉촉한 눈매로 표현한다. 입술은 컬러가 없는 립밤을 발라 촉촉하게 연출한다. 재킷, 팬츠 모두 가격미정 포츠 1961. 앵클부츠 12만9천원 자라. 브라톱, 귀고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