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뜨거웠던 여덟 번째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의 여러 이벤트 공간 중 단연 눈길을 끈 곳이 있었으니 바로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의 부스다.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 포토월과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귀여운 유니콘 튜브를 타고 등장한 칵테일까지,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던 순간. 서울에서 만난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밤을 지금 공개한다. | 코스모비키니패스티벌,비키니페스티벌,코스모핫가이,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관광청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던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의 부스.여름 하면 풀 파티, 풀 파티 하면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을 떠올리게 되는 건 이제 하나의 공식! 올해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아시스 풀에서 그 성대한 막을 열었다. 어스름한 저녁 무렵 시작된 페스티벌의 여흥을 돋운 건 단연코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의 부스였다. 그도 그럴 것이 ‘라스베이거스’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나이트라이프’ 아니던가!화려한 포토월에서 나만의 인생 사진 남기기!라스베이거스는 절대 잠들지 않는 도시로 알려질 만큼 연중무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호텔과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쇼가 넘쳐나는, 언제나 흥이 넘치는 라스베이거스를 옮겨 온 듯한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의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고 칵테일 한잔~.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연상시키는 금빛 포토월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인스타그램에 #VegasKorea를 태그해 포스팅하면 유니콘 모양의 튜브에 꽂힌 칵테일을 맛볼 수 있었다. 코스모 핫 가이 역시 이곳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또 포토월 이벤트 참가자 중 1인을 선정해 라스베이거스 직항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풀 파티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핫 가이들의 단체 사진을 시작으로 국적 불문 펀&피어리스한 코스모 독자가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부스의 이벤트에 흠뻑 빠진 모습이 끊임없이 포착됐다. 당장 라스베이거스로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라고? 현재 대한항공에서 라스베이거스 직항편을 주 5회 운항 중이니 나이트라이프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보자. 365일 밤낮으로 풀 파티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뜨거운 여름을 더 뜨겁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What happens here, stay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