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게 파스텔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지갑이 가벼워도 괜찮다. 10만원 미만으로도 솜사탕처럼 달콤해 질 수 있다.


미우미우의 벚꽃빛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입은 배우 매켄지 포이.


1 7만8천원 판도라. 2 3만5천원 H&M. 3 5만8천원 캉골. 4 9만6천원 알도. 5 브라 3만5천원, 브리프 1만5천원 모두 코스.


1 7만9천원 자라. 2 4만7천원 엠주. 3 1만9천원 버쉬카. 4 9만6천원 스와치. 5 8만8천원 스케쳐스.

지갑이 가벼워도 괜찮다. 10만원 미만으로도 솜사탕처럼 달콤해 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