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분위기 깡패인 술집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내기라면 저장 각! 학교 앞은 마스터한 선배들이 귀띔해주는 분위기 갑 술집 리스트. | 맛집,먹스타그램,대학가,데이트,연인

곳곳에 숨은 로맨틱 무드,  성신여대 로맨틱 식탁 이곳의 샹그리아와 스튜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조합! 다른 메뉴도 모두 먹어봤지만 실망한 적이 없을 정도로 셰프 솜씨가 훌륭하다. (식전에 비스킷과 함께 나오는 소스는 내 인생 소스!) 게다가 빨간 벽 한 켠에서 재생되는 로맨스 영화와 대롱대롱 달린 전구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제대로 자아낸다. 특별한 날이면 웨이팅도 감수해야 했는데, 최근 2호점도 생겼다고 하니 이제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 - 수학과 12학번 J   라이브 재즈가 흐르는 칵테일 바,  한양대 더 클래식 포차나 고깃집이 전부인 왕십리에 이런 곳이 있다니! 왕십리와 다소 어울리지 않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칵테일 바다. 그냥 지나치기 쉬울 정도로 작은 문을 열면 푸른 통로가 열리는데, 여기서부터 감성 세포가 자극된다. 감성을 저격하는 오브제들과 술이 빼곡히 차 있는 바 사이에서 클래식한 칵테일 한 잔이 뚝딱 만들어진다. 종종 재즈 공연도 열리니 스케줄을 확인하고 찾아갈 것! - 생명과학과 14학번 L     초인종을 눌러야 열리는 입구,  홍익대 트라이브 나만 알고 싶은 신비로운 공간을 찾고 있다면 트라이브만 한 곳이 없다. 일단 간판이 없어 입구부터 찾기 힘들고 초인종을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으니,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곳! 해리포터의 호그스해드가 연상되는 분위기는 복잡하게 놓인 오브제와 점원들의 마법사룩 때문일까? 게다가 향 때문에 연출되는 뿌연 시야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자아낸다. (강아지가 돌아다니니, 강아지를 싫어한다면 주의할 것!) - 컴퓨터공학과 16학번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