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톡시그널 EP16 썸톡시그널에 DM이 도착했습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푸드덕 상담소 강성욱이 독자들의 연애 고민을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 썸톡시그널,강성욱,서지혜,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Q 썸 단계에서 나에 대한 호감을 ‘은근히 떠보는 방법’‘은근한’ 스킨십을 통해 테스트해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관 옆자리에 앉아 살짝 손을 대봤을 때 그녀가(그가) 피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면 당신에 대한 호감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적극적인 스킨십은 금물! 스킨십을 활용한 방법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왜 연애 안해?’라며 카톡 도중에 은근하게 대화를 유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덧붙이는 거죠. ‘넌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인데, 너 좋다는 사람 많을 거 아니야.’라고. 그런데 상대가 ‘그런 사람 없다’고 한다면 ‘네 바로 앞에 있잖아’라고 고백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하. - 강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