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이 꼽은 최악의 지각 핑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앗, 또 지각이다. 팀장님께 뭐라고 변명을 하지?’ 변명 시나리오를 짜기 전에 이 기사를 필독하시오. | 비즈니스,커리어,회사,지각,지각핑계

“병원 좀 들렀다가 출근할게요.”아무리 찾아봐도, 9시 정각에 문 여는 병원은 없거든? 출근 도장 찍고 병원에 가도 늦지 않을 듯. - 36세, 판매팀 팀장 “배가 갑자기 아파서요.”내가 너의 변 사정까지 알아야 하니? - 41세, 스타일리스트“올림픽 대로가 너무 막혀요 ㅠㅠ”그 시간에 올림픽 대로가 안 막힌 적이 있었나? 왜 전철을 안타고 택시를 타는지 1도 모르겠네. - 38세, 회계팀 팀장 “어제 침대를 새로 구입했는데, 너무 푹신한 나머지 늦잠을 잤어요.”내가 네 애인이니? 핵 노 잼이다. - 43세, 마케팅팀 팀장“미팅 갔다가 출근할게요.”왜 갑자기 전날에도 없던 미팅이 그날 아침에 생기는지? 평소 근태가 좋다면 이해가 가지만, 아니라면 그저 눈에 보이는 거짓말. - 39세, 매거진 디렉터“어제 회식에서 술을 너무 마셔서 늦게 일어났어요.”지각할 정도로 감당 못하면 적당히 마셨어야지. 나는 이미 회사다. - 40세, 프로그래머“앞차가 접촉사고 나서 길이 막혔어요.”보험 많이 들어 둬라. 365일 사고의 기운을 몰고 다니니. - 43세, 애널리스트“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놔서 알람을 못 들었어요.”100% 거짓말. 진동으로 해놔도 알람은 소리 나거든? 나도 스마트폰 유저임. - 47세, 경영팀장“버스에서 졸다가 몇 정거장 더 갔어요.”핑 계 다. - 36세, 홍보대행사 팀장“엘리베이터가 너무 늦게 와서 늦었어요.”??? - 45세,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