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파티 ‘가성비갑’ 와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많은’ 사람들이 ‘많이’ 먹어도 좋은 ‘가성비갑’ 와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연말파티용으로 제격인 1만원 대 와인들을 공개한다. ::와인, 파티, 연말파티, 가성비와인, 1만원와인, 마트와인,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연말,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와인,파티,연말파티,가성비와인,1만원와인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저렴한 가격에 비해 가볍지 않은 묵직한 바디감을 갖고 있다. ‘믿고 마시는 칠레산 와인’이며 산도와 당도도 적당하다. 120이란 레이블은, 스페인의 지배를 받던 칠레의 군인 120명이 산타리타의 와이너리에서 휴식을 취한 후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칠레가 독립하게 됐다는 이야기에서 왔다. 많은 사람이 모인 연말파티에서 마시기 무난하다.트라피체 오크캐스크 말벡전 세계 연간 600만병이나 판매되는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와인으로 거친 탄닌을 지닌 말벡 100%로 만들어졌다. 오크캐스크는 트라피체의 플래그쉽 리저브 와인인데 이중 레드와인은 12개월 숙성을 통해 완성된다. 이 와인은 타닌 성분이 강해 육류와 잘 어울리며 진한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스트파인 피노누아재배하기 까다로운 피노 누아를 즐기려면 지갑이 가벼워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피노누아 생산지로 유명한 미국 소노마에서 만드는 고스트파인 피노누아가 출시된 후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아한 피노 피아를 즐길 수 있다. 체리나 산딸기 등 붉고 작은 과실, 붉은 꽃의 풍미를 가지고있으며 색감이 옅은 게 특징이다. 텁텁하고 드라이한 레드와인이 어렵다면 추천.솔라티오 모스카토 다스티‘와인 입문’이라 불리는 모스카토 다스티는 달달하면서도 목넘김이 부드러워 ‘남녀노’ 모두 행복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알코올 도수가 5%고 산미보다 단맛이 더 강해 디저트 타임에 즐기기에도 좋다.울프 블라스 이글호크 퀴베 브롯톡 쏘는 탄산과 청량감으로 파티를 시작할 때 즐기기 좋은 호주 스파클링 와인. 품종은 샤도네이로 단맛이 거의 없다. 그래서 강한 양념이 없는 해물요리나 신선한 회와 함께 마시면 울프 블라스만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샴페인을 좋아한다 첫 모금에 반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