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우먼의 시계는 다르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비즈니스 우먼의 손목에서 더욱 빛나는 오피스 워치! 이왕이면 TPO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어필할 것. | 패션,손목시계,시계,악세사리,팔찌

  Double Effect 더블 스트랩 시계의 특징은 팔찌를 착용한 듯 액세서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 이때 셔츠나 아우터 컬러와 보색 대비를 이루는 컬러 스트랩을 고른다면 더욱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다. 시계 1천2백만원 불가리. 뱅글 7백60만원대 까르띠에. 셔츠 가격미정, 재킷 34만8천원 모두 렉토. 블라우스 22만5천원 시스템.   Cool and the Gang 실버 스틸 시계와 스트라이프 셔츠의 조합은 언제나 시크 그 자체! 시계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디자인이 다른 뱅글을 여러 개 더할수록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시계 4백80만원대 까르띠에. 뱅글 (위부터) 8백50만원대, 8백7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60만원 티파니. 반지 60만원 티파니. 셔츠 19만5천원 폼더스토어. 재킷 29만9천원 마시모두띠.  Soft Caramel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이라면 브라운과 인디언 핑크 등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컬러 팔레트를 활용해보자. 스틸 시계보단 가죽 스트랩 시계가 잘 어울리며, 작은 크기의 진주 주얼리를 더하면 금상첨화다. 시계 1천만원대 오메가. 반지 모두 가격미정 타사키. 셔츠 69만8천원 조셉. 스웨터 11만5천원 코스. 아우터 39만5천원 시스템.   Romantic Scene각진 사각형 프레임의 시계는 원형 프레임보다 훨씬 여성스러워 보인다. 옷은 심플하고 단정하게 입되 시계 스트랩 컬러는 진한 버건디나 레드 등 과감한 컬러를 선택해 잔잔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시계 3천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뱅글 (위부터) 3백90만원대 피아제. 8백90만원 티파니. 블라우스 42만5천원, 카디건 44만5천원 모두 마인. 트렌치코트 65만8천원 MY by 1LDK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