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타 완전체가 돌아왔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씨스타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 완전체로 컴백하는 핫한 그녀들이 호텔에서 보내는 섹시한 홀리데이를 코스모가 포착했다. ::셀럽, 스타, 인터뷰, 시스타, 소유, 다솜, 보라, 효린, 호텔, 휴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스타,인터뷰,시스타,소유

섹시한 룩으로 드레스업한 그녀들의 휴가가 시작된다.(소유)원피스 68만 8천원 푸쉬버튼. 클러치 가격미정 ANYAMINDMARCH by 레이리나. 슈즈 4만 9천원 모노톡시. (다솜)원피스 45만 7천원 셀프 포트레이트 by 레이리나. 귀고리 3만 3천원 쥬얼카운티. 팔찌 18만원 모드곤. 반지 가격미정 모드곤. 슈즈 가격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보라)톱, 스커트, 카디건 가격미정 모두 베르사체. 귀고리 6만 8천원 무슈. 슈즈 37만 8천원 슈콤마보니. (효린)원피스 가격미정 베르사체. 귀고리 4만 2천원 803스튜디오. 팔찌 11만 8천원 빔바이롤라. 클러치 65만 8천원 넘버21. 슈즈 가격미정 헬레나 앤 크리스티.태닝으로 그을린 피부와 완벽한 S라인이 심플한 스타일링도 섹시한 룩으로 완성시킨다.원피스 38만 8천원 매건. 귀고리 4만 5천원 803스튜디오. 반지 2만5천원 쥬얼카운티.셔츠와 슬리브리스 하나로 내추럴하면서도 귀여운 파티 룩이 완성된다.(소유)데님 셔츠 37만 3천원 포르테 쿠튀르 by 레이리나. 팬츠 24만 8천원 스티브 J 앤 요니 P. 귀고리 2만 9천 8백원 무슈. 목걸이(위부터)7만 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 가격미정 무슈. 반지 22만 5천원 애슈비.(보라)팬츠 24만 8천원 스티브 J 앤 요니 P. 목걸이(위부터)4만 9천원, 6만 9천원 모두 하이칙스, 팔찌 4만 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 슬리브리스 가격미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데님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해 상큼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티셔츠 22만 7천원 발망 by 레이리나. 슈즈 22만원 LEO Studio by 레이리나. 데님 팬츠, 반지, 귀고리 모두 가격미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팔찌 (위부터)4만 9천원, 4만 9천원, 3만 9천원, 2만 9천원, 1만 8천원 모두 빈티지 할리우드.망사 소재의 카디건과 스타킹으로 섹시함이 배가된 그녀들의 룩.(효린)톱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카디건 가격미정 올세인츠. 목걸이(위부터)4만 9천 8백원, 7만9천원 모두 빈티지 할리우드 귀고리 9만 8천원 803스튜디오. 팔찌 1만 6천원 쥬얼카운티. 시계 가격미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다솜)톱 74만원 미쏘니. 귀고리 9만 8천원 803 스튜디오. 쇼츠, 스타킹 스타일리스트 소장품.패턴이 있는 블링블링한 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그녀들. (보라)원피스 49만 8천원 럭키슈에뜨. 목걸이 가격미정 빈티지 헐리우드. 귀고리 가격미정 스톤헨지. (효린)원피스 가격미정 디스퀘어드2. 귀고리 7만 5천원 모드곤. (다솜)니트 톱 18만 5천원, 스커트 가격미정 모두 필립 플레인. 벨트 36만원 미쏘니. 귀고리 3만 9천원  목걸이 7만 9천원 하이칙스. 트롤리 위 모자 28만 2천원 유진 김 by 레이리나.(소유)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카이. 오버올 44만 87천원 럭키슈에뜨. 목걸이 5만 3천원 무슈. 귀고리 2만 3천원 콤마엠. 명실상부 섹시 레전드 씨스타가 돌아왔어요! 씨스타의 컴백 소식에 언론에서도 “씨스타의 계절이 돌아왔다”라며 반기는 분위기예요. ‘씨스타는 여름이다’라는 수식어에 멤버들도 동의하나요?다솜 그런 수식어는 정말 감사한 것 같아요. 여름을 대표하는 걸 그룹으로 씨스타를 떠올려신다니 영광이고 감사한 일이죠.왜 여름하면 씨스타를 떠올리는 것 같아요?소유 우리가 항상 여름에 앨범을 내서 그런 게 아닐까요? 하하.효린 그렇기도 하지만 저희가 의상을 많이 시원하게 입어서인 것 같기도 하고, 보라 언니는 운동을 하고 저는 태닝을 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생기다 보니 더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소유 뭔가 걸 그룹답지 않게 시원시원하게 얘기하는 멤버들의 성격도 한몫한 것 같아요.올해로 데뷔 6년 차 가수가 됐죠. 데뷔 때와 비교해 변한 게 있다면 어떤 걸까요?다솜 데뷔 당시 저는 열여덟 살이었어요. 멤버들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어느덧 20대 중·후반이 됐네요. 멤버 모두 의식도, 외모도 많이 성숙해졌어요. 저의 경우 예전에는 성격이 부정적인 편이었는데 멤버들의 영향을 받아 긍정적으로 바뀌었거든요. 예전에 비해 멤버들끼리도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아요.그동안 솔로 앨범 활동, 드라마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지만 완전체로서는 일 년 만의 컴백이니 어느 정도 부담이 되지 않았나요? 보라 컴백을 앞두고 부담감은 늘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웬만하면 그런 부담을 갖지 않고 무대 자체를 즐기려고 하는 편이에요. 소유 물론 저희도 ‘1위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압박감을 느낄 때가 있어요. ‘1위를 못 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을 내려놓고 열심히 준비하고, 우리 4명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려고 해요.무엇보다 사람들이 씨스타에게 기대하는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았을 것 같아요. 기사에서 “멤버들이 알아서 개별적으로 관리를 잘한다”라는 소속사의 전언을 봤는데, 각자 어떤 식으로 운동하고 식이요법을 하는지, 씨스타 몸매를 흠모하는 코스모 독자들을 위해 귀띔해줄 수 있나요?다솜 저는 배고픈 것보다 TV에 뚱뚱하게 나오는 게 더 싫어요. 그래서 독하게 마음먹고 식탐을 억제하며 다이어트하는 편이죠.효린 저를 제외한 멤버 모두가 자기 관리에 철저해요. 소유 같은 경우도 ‘아, 내가 살이 좀 쪘으니까 빨리 다시 운동해야겠다’라고 마음먹고 모드를 전환하는 편이고, 보라 언니도 틈틈이 조절을 잘하고, 다솜이도 늘 “언니, 나 살찐 것 같죠?”라면서 스스로를 체크해요. 그런데 저는 살이 찌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정작 실행은 잘 못하죠. 다솜 효린 언니도 마음먹고 관리할 때는 잘해요. 단지 언니는 먹고 싶은 것은 먹되 아침에 운동하는 스타일이라면, 저는 아침에 운동할 바에야 배고파도 그냥 참고 안 먹는 스타일인 거죠.이번 앨범은 씨스타의 ‘서머 송’ 공식을 깨는 곡이 많다고 들었어요. 앨범 재킷도 굉장히 고급스러우면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코스모를 위해 살짝 콘셉트를 공개해줄 수 있나요?효린 이제까지 저희는 ‘Loving You’나 ‘Shake it’, ‘Touch My Body’같이 밝고 시원하면서 컬러풀한 느낌의 여름 곡을 많이 냈었잖아요. 이번에는 여름이지만 조금 다른 느낌을 보여드리려 해요. 보라 타이틀 곡 제목인 ‘몰아애’가 ‘나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상대방에게 올인하는 사랑’이라는 뜻이거든요. 아마 여자분들이 노래 가사에 많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사랑 이야기가 나온 김에, 멤버들의 연애 스타일이 궁금하네요. 각각 굉장히 다른 타입의 연애를 할 것 같아요.보라 효린이나 소유는 아예 ‘몰아애’와 거리가 멀지만 저와 다솜이는 예전에 그랬었어요. 상대방에게 늘 맞추는 연애를 하는 편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많이 변한 것 같아요.다솜 예전에 저는 서로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한테 관심을 많이 가져주는 사람이 좋았고 그래서 상대에게 많이 기대했는데, 이제는 아니에요. 예전엔 연애하면 매일 만나야 하는, 그야말로 ‘몰아애’ 스타일이었는데 이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상대방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스타일로 바뀌었죠. 소유 내 연애 스타일이 어떻다라고 분명하게 규정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떤 상대를 만나느냐에 따라 바뀌는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 남자가 나보다 더 애교가 많으면 나는 애교를 안 부리게 되고, 내가 와일드한데 더 와일드한 남자를 만나면 기대게 되죠. 그래서 제 연애 스타일을 완전히 한 문장으로 정의 내릴 순 없지만 분명한 건 상대방에게 맞춰주기 위해 내가 변하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물론 어느 정도 맞춰줄 수는 있겠지만 나라는 사람을 아예 버리면서까지 변하려고 하지는 않죠. 다솜 효린 언니는 정말이지 신여성 같은 연애 스타일이에요. 개인적으로 정말 부럽죠. 누군가한테 푹 빠지기보다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적당히 사랑해요. 그래서 오히려 연애를 더 잘하는 것 같아요.효린 저는 남자보다 오래 저와 함께해온 사람들이 더 중요해요. 이를테면 남자 친구와 제 친구 둘 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땐 무조건 친구에게 달려가요. 남자 친구보단 사랑하는 친구들이 더 소중하고, 일이 더 중요하니까요. 우선순위에서 남자가 약간 뒤쪽에 있죠.다솜 그래서 오히려 효린 언니는 연애할 때 남자들이 안달을 내는 것 같아요. ‘몰아애’는 연애 스타일로는 좀 비추죠. 하하.씨스타 멤버들답게 ‘핫’한 남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각자 이상형이 궁금한데 어떤 타입에게 끌리나요?효린 저희는 이상형이 아주 분명해요. 저는 강동원, 소유는 공유, 보라는 송중기, 다솜은 이제훈. 다솜 외모로 본 이상형인데 성격이나 취향적인 면에서는 다르겠죠. 올여름 연애를 시작한다면 어떤 데이트를 하고 싶어요?효린 저희는 데뷔한 이래로 여름에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어요. 그냥 어떤 데이트든지 그 자체만으로 감사할 것 같아요. 우리 멤버들이랑 데이트할 시간도 없어요. 저희끼리만 놀러 가도 좋을 거예요.오늘의 화보 콘셉트처럼 ‘여름 바캉스’와는 거리가 멀겠군요.보라 바캉스는 방송국에서! 하하하.소유 언제가 됐든 멤버들이랑 발리로 휴가를 가보고 싶어요.효린 발리는 남자랑 가! 저는 국내 여행이 좋은 것 같아요.소유 아니에요. 멤버들이랑 가야죠.씨스타를 수식하는 말 중엔 ‘서머 퀸’, ‘섹시 레전드’ 등 섹시한 단어가 붙어요. 씨스타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라거나, 더 추가하고 싶은 단어가 혹시 있다면요?소유 ‘여름 하면 씨스타’ 이런 것도 좋지만 이제는 사계절 다 보고 싶은 걸 그룹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여름 앨범을 듣고 나서, ‘겨울에도 앨범을 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걸 그룹이었으면 해요.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