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힙색!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90년대에 유행했던 역사 아이템 힙색! 90년대 쿨키즈 패션이 유행하면서 힙색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저 ‘운동보조가방’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금물! 다양한 디자인과 패턴의 힙색이 쏟아져 어떤 것을 고를지 몰라 행복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올여름엔 허리에 힙색 하나 메는 것만으로도 간지를 챙길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힙색, 보조가방, 운동가방, 윌콧, 이스트팩, NBA, EXR, 코스모 캠퍼스 | 힙색,보조가방,운동가방,윌콧,이스트팩

5만6천원 윌콧원색의 힙색은 심심한 스타일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많이 부담스럽지도 않다. 짧은 길이의 테니스 스커트나 데님 쇼츠에 매치하면 금상첨화! 6만5천원 이스트팩무난한 스타일의 힙색을 찾는다면 화이트나 어두운 계열의 기본 힙색을 추천한다. 어떤 룩에도 어울릴 수 있는 색과 디자인! 캐주얼 룩에 무난한 힙색을 매치한다면 자유로운 영혼이 바로 여기!5만9천원 NBA즐겨 읽는 책, 휴대폰, 파우더 팩트 등 이것저것 담을 것이 많은 코캠걸이라면 빅 사이즈의 힙색을 선택할 것. 키가 큰 체형이라면 밸런스가 잘 맞아 더욱 멋스러워 보인다. 각각 5만5천원 모두 EXR컬러 블록이 포인트인 힙색은 활동적인 이미지를 준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 주변을 달릴 때 이 것 하나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