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디터들이 꽂힌 블라우스

TASTE OF BLOUSE - EDITOR's PICK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9.29

70년대 레트로 무드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블라우스가 잇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보 블라우스부터 도트 블라우스까지, 촬영장에 마련된 블라우스 중 코스모 패션 에디터 4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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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tributing Editor 김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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