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들이 꽂힌 블라우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TASTE OF BLOUSE - EDITOR's PICK | 패션,블라우스,보 블라우스,도트 블라우스,리본 블라우스

70년대 레트로 무드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블라우스가 잇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보 블라우스부터 도트 블라우스까지, 촬영장에 마련된 블라우스 중 코스모 패션 에디터 4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