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럭셔리 향수가 떴다

급이 다른 향수가 대거 출시됐다. 최고급 향료, 아름다운 패키지, 확고한 향에 대한 철학까지. 진정한 프레스티지 향수란 이런 걸 모두 갖춘 게 아닐까?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5.12


1. 바이 킬리안 굿 걸 건 베드 50ml 35만원 by 10 꼬르소 꼬모

LVMH 그룹 창립자의 손자인 킬리안 헤네시가 만든 브랜드. 매혹적인 향기는 물론 화려한 퍼퓸 클러치 박스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2. 에르메스 자르뎅 무슈 리 100ml 16만5천원

에르메스 퍼퓸의 전속 조향사 장클로드 엘레나가 중국 새벽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향수. 재스민, 금귤, 대나무, 레몬의 향기가 산뜻하면서도 신비롭다. 


3. 딥티크 플로라벨리오 100ml 17만5천원

어린 시절, 해변가 작은 숲을 따라 난 길에 대한 기억으로 만든 향수. 금목서 가지, 애플 블로섬, 커피까지, 이질적인 향기가 조화를 이루며 바다를 연상케 한다.


4.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카라 로사 100ml 21만8천원

이탈리아의 외딴섬 카프라이아의 자연을 담은 향. 라벤더, 민트, 유칼립투스, 회향, 은은한 머스크가 상쾌하면서 고혹적인 느낌.



Credit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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