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깜빡 죽는 언니들의 유혹의 기술
그를 혹하게 만들었던 언니들의 유혹의 기술 대방출. 효과 좀 봤다는 이것들을 그냥 보고 넘어가든지, 아니면 응용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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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롱디 중인 우리는 섹스에 굶주려 있어서 평소에 폰섹스를 애용한다. 그러다 그의 생일을 맞이하여 화상 캠으로 나체 쇼를 해줬다. 그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섹시한 안무를 거의 나체로 했더니 남친, 죽더라. 멀리 타국에서!” -임경선(24세)
2 "남친의 퇴근 시간에 맞춰 그의 집에 갔다. 속옷까지 다 벗고 그의 셔츠만 걸치고 그가 집에 들어왔을 때 와락 안겼다. 그리고 그 상태로 그를 욕실로 데려가 함께 씻으며 그를 유혹해봤다.” -이정민(32세)
3 “평소 강력히 거부했던 입에다 하는 것을 허락했다.” -이경신(27세)
4 “여행 가는 길 좌석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았을 때 나의 손을 화려하게 사용해 그를 기쁘게 해줬다. 정확히는 그의 그곳을 말이다.” -황슬(27세)
5 “남친과 펜션으로 여행 가서 실컷 밥을 먹은 뒤 후식으로 과일을 먹을 때 옷을 벗고 과일을 내 가슴과 배꼽 주변, 그리고 그곳에 올려두었다. 생크림과 초콜릿 장식도 세심히 하며 유혹의 정점을 찍었다.” -최유미(27세)
6 “남친이 군대에서 전화했을 때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며 폰섹스를 하자고 제안했다.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던 남친은 아무 대답도 안 했고, 나는 긍정의 대답으로 듣고 더 심하게 폰섹스를 진행했다. 전화 좀 그만 끊으라는 남친 군 동기의 목소리를 수화기를 통해 듣기 전까지….” -정주연(24세)
7 “남친의 섹스 판타지가 야외 섹스란 얘기를 남친 측근으로부터 전해듣고 사귄 지 1년을 기념해 공부하고 있는 남친의 학교로 갔다. 그리고 늦은 밤 학교 빈 강의실에서 속옷만 입고 남친을 기다렸다.”-이연주(26세)
8 “연수 가는 남친의 짐 가방에 내 브래지어와 티팬티 세트를 넣어두었다. 그리고 이걸로는 아무래도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연수 끝나면 빨리 돌아와 직접 입혀달라는 메모도 예쁜 글씨로 남겼다.” -정나래(27세)
9 “졸업한 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고이 간직해뒀던 교복을 꺼내 남친 앞에서 여고생 코스프레를 해줬다. 일본어도 적절히 섞어가면서 신음 소리를 내자 남친이 자제를 못 하더라.” -허보영(28세)
10 “논문 심사를 앞둔 남친이 담당 지도 교수님과 통화할 때 그의 귀와 그곳을 열심히 애무했다.” -신미라(27세)
11 “솔직히 말해 내 가슴이 좀 예쁘고 크다. 하루는 남친이 너무 우울해하기에 그의 몸에 보디 오일을 바르고 가슴으로 전신을 구석구석 마사지해줬다. 물론 그의 그곳은 더 열심히, 섬세하게.” -박미현(30세)
12 “릴레이 회의 중이라는 남친에게 3분마다 옷을 하나씩 벗은 사진을 전송했다. 남친은 5장을 보내기도 전에 전화를 했고, 회의가 끝나자마자 우리 집으로 미친듯이 달려왔다.” -한정원(27세)
13 “모텔에서 나올 때 그와 속옷을 바꿔 입었다. 촉촉하게 젖은 내 삼각팬티를 입혀줬더니 남친이 또다시 모텔에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보미(29세)
14 “내 방 침대 옆에 큰 거울을 달았다. 그 이후엔 특별한 유혹을 하지 않아도 우리가 하는 걸 거울로 볼 수 있다며 남친이 매번 흥분하더라.” -조영주(31세)
15 “남친의 원룸에서 놀고 있는데 그의 친형이 놀러 왔다. 그런데 그 형이 몇 시간째 헤드폰을 끼고 컴퓨터 게임만 하더라. 그래서 할 일이 없던 나는 남친을 유혹해서 섹스했다. 헤드폰을 끼고 게임에 집중하는 남친 형 바로 뒤에서. 조심스러워서 더 스릴 만점이었던 낮이었다!” -전하영(26세)
16 “똑같은 섹스가 너무 지겹다는 남친을 야외로 이끌어내 섹스를 즐겼다. 그곳은 내가 사는 아파트 주변 공원이었다. 우리 부모님이 저녁 운동하시는….”-홍아영(26세)
17 “란제리 쇼를 동반한 자위행위.” -이미정(28세)
18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도서관 휴무일에 도서관으로 남친을 불러내 CCTV가 설치된 곳을 피해 옷을 다 벗고 그를 유혹해 섹스를 나눴다. 청소 아주머니에게 들켜서 망신 당했지만 후회는 없다.” -이주희(30세)
19 “남친과 둘이만 아는 암호를 만들었다. 컵케이크는 오럴을, 와플은 섹스를 의미하는데 가끔 트위터에 ‘오늘 와플 먹고 싶어!’ 식으로 글을 올린다. 아, 그런데 코스모에 공개했으니 이제 이런 거 올리면 안 되겠네!” -최원주(22세)
20 “섹스하면서 남친이 좋아할 만한 포르노를 틀었다. 남친은 처음엔 민망해하다가 이게 우리 커플에게 영감을 줄 뿐 아니라 스크린에 비친 커플과 경쟁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굉장히 흥분하더라. 그 이후 우린 섹스할 때마다 거의 포르노를 틀어놓는다.” -박다영(30세)
21 “남친과 난 사내 비밀 커플인데 회식 도중 남친을 여자 화장실로 데려가 스탠딩 섹스를 했다. 남친의 신음 소리가 들릴까 봐 내내 그의 입을 내 손으로 막아야 했다.”-최은정(28세)
22 “남친과 야외 수영장에 놀러 갔을 때 선베드에 누워 남친에게 몸에 오일을 발라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가 오일을 바르는 동안 비키니 끈을 툭하고 끌렀다. 그러자 그는 나를 수영장으로 데리고 가서 온몸을 애무해줬다. 남들이 안 본다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우리를 힐끗 쳐다봤고, 난 그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다" ” -오윤희(26세)
23 “밸런타인데이에 남친과 호텔에 가서 그가 샤워하는 동안 가슴과 허벅지, 그곳 주변에 초콜릿 시럽으로 하트를 그린 뒤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누워 있었다.”-민지원(25세)
24 “택시를 타면 내 코트를 벗어 그의 무릎을 덮고 손으로 페니스를 만져준다. 그럼 남친은 언제나 자는 척하는데 그걸 무척이나 좋아해서 데이트 후에 우린 대부분 택시를 탄다. 놀다가 돈이 다 떨어져도….” -김민아(25세)
25 “도수 높은 보드카를 한 모금 마시고 그의 유두를 핥은 다음 입김을 내뿜는다. 그렇게 하면 알코올이 남친의 가슴을 따끔거리게 만들거든. 유두뿐 아니라 페니스에도 응용하면 남친은 정말 뿅 간다.” -최선미(29세)
26 “침실 온도를 엄청 올린 다음 섹스를 했다. 더워서인지 흥분해서인지 땀으로 온몸이 젖었는데, 그 상태에서 얼음을 가져와 남친의 온몸 구석구석을 문질러줬다. 그것도 굉장히 섹시한 자세로.” -강유미(26세)
27 “그의 집에 가서 포스트잇을 세탁기, 식탁, 책상, 현관, 베란다 등 곳곳에 붙였다. 남친이 도대체 뭘 하는 거냐고 묻자 ‘너랑 오늘 섹스하고 싶은 곳이야’라고 말했더니 그가 바로 내 말 뜻을 알아듣더라.” -최희진(30세)
28 “남친이 애장하고 있는 포르노 중 신음 소리 ‘TOP 3’를 뽑아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서 소리를 익혔다. 그리고 남친과 하는 날, 아이유의 3단 부스터 못지않은 3단 신음을 들려줬다.” -김인주(26세)
Credit
- Editor 조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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