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최립우와 강우진이 만든 청춘 화보 선공개
FLARE U(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만든 청춘 화보는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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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이와 함께하는 지금은, 긴 여정 끝에 주어진 선물 같은 시간이에요.
플레어 유(FLARE U) 최립우, 강우진
올해 데뷔 이후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서고 있는 FLARE U(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코스모폴리탄 맨>과 만났다. 이번 화보를 통해 각자의 매력은 물론,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였고,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두 사람의 지금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능숙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현장의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플레어 유(FLARE U) 최립우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함께 활동하며 느끼는 서로의 존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팀으로 함께 활동해서 가장 좋은 점을 묻자 강우진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돼요. 혼자 무언가를 하고 모든 걸 책임져야 할 때는 두렵기도 했는데, 같이 하니까 그런 부담도 덜하고요.”라고 답했다. 이어, 서로에게서 발견한 부러운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립우는 “우진이는 자기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무대에서 잘 전달하는 것 같아요. 자유로운 성격도 좋아 보여요.”라고 말하며 우진의 매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어른이 되어도 계속 간직하고 싶은 ‘소년의 마음’에 대해 묻자, 두 사람은 ‘순수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립우는 “제가 생각이 많은 편이라, 항상 먼 미래까지 생각하거든요. 물론 미래를 생각하며 계획을 세우는 건 좋지만, 가끔은 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강우진은 “노래를 처음 시작했을 때 느꼈던 감정을 잃고 싶지 않아요. 그저 ‘노래를 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이요. 어릴 적 노래했던 기억이나 그 시절 영감을 받았던 아티스트들을 떠올리면 도움이 되더라고요.”라며 음악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플레어 유(FLARE U) 강우진
앞으로 두 사람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강우진은 “저희가 직접 만든 노래로 무대를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우리를 알리는 것, 그리고 음악 방송 1등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고, 최립우는 “콘서트요. 팬들과 제대로 함께 놀 수 있는 자리니까요. 콘서트를 목표로 계속 나아가고 있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시간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의미인지 묻자 최립우는 “긴 여정 끝에 주어진 선물이요. 힘든 시간이 지나고 소중한 존재가 찾아온 느낌이에요.”라고 답했다. 강우진은 “저는 반대로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립우 형과 펼쳐갈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였다.
더 많은 FLARE U (플레어 유)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맨>은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https://www.cosmopolitan.co.kr/)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황보선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