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프랑스 니스 여행 패션, 선글라스부터 티셔츠까지 총정리
프랑스 니스를 찾은 배우 고윤정의 여행 패션이 화제입니다. 모스콧 선글라스와 크롬하츠 티셔츠, 니스 여행 명소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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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goyounjung
- 고윤정 니스 여행 패션 속 명품 아이템 정보
- 프랑스 니스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 명소
- 고윤정의 차기작과 배우 데뷔 스토리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선글라스 하나.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차림인데도 자꾸만 시선이 머무는 배우가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 니스에서의 여행 사진을 공개한 배우 고윤정의 이야기인데요. 별다른 연출도, 힘준 포즈도 없는데 한 장 한 장이 마치 영화 스틸컷처럼 느껴질 정도죠. 자연스럽게 걷고, 꽃을 구경하고, 해변을 바라보는 평범한 순간마저 화보처럼 보이는 건 그녀만의 분위기 덕분일까요. 그래서인지 사진을 보다 보면 여행지보다 먼저 눈길이 가는 건 패션입니다. 얼굴형을 살려주는 선글라스부터 무심하게 걸친 크롬하츠 티셔츠, 실버 액세서리까지. 힘을 잔뜩 준 스타일링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따라 해보고 싶은 여행룩이 완성됐죠. 이번 여행 사진 속 고윤정의 착장과 그녀가 머문 프랑스 니스의 매력까지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고윤정 착장 파헤치기 : 선글라스
인스타그램 @goyo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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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의 여행 패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단연 선글라스일 텐데요. 그녀가 선택한 건 아메리칸 빈티지 아이웨어의 대명사, 모스콧의 '렘토쉬' 모델입니다. 클래식한 웰링턴 셰입이라 얼굴형을 크게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죠. 가격은 국내 매장가 기준 40만 원대입니다.
고윤정 착장 파헤치기 : 크롬하츠 티셔츠
인스타그램 @goyounjung
이어서 눈여겨볼 아이템은 상의입니다. 검은 티셔츠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차콜과 블랙이 섞인 나그랑 긴팔인데요. 크롬하츠의 '세메터리 패치 실크 롱슬리브'로, 가격은 약 280만 원대죠.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패션은 같은 브랜드의 실버 목걸이가 잡아줬는데요. '실버 타이니 스타 도그태그 목걸이'로 약 170만 원대에 달합니다.
고윤정이 반한 도시, 프랑스 니스
인스타그램 @goyo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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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장을 다 뜯어보고 나면 이번엔 배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프랑스 니스는 대표적인 휴양 도시로, 여름이면 유럽 전역에서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인데요. 이 도시에서 눈여겨볼 명소는 역시 '프롬나드 데 장글레'입니다. 푸른 지중해를 따라 길게 뻗은 해안 산책로로, 니스를 찾은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발을 딛는 장소인데요. 야자수가 늘어선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한쪽으로는 바다가, 반대편으로는 파스텔 빛 건물들이 이어지죠.
인스타그램 @goyo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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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산책로를 벗어나면 구시가지 '비유 니스'가 시작되는데요. 좁은 골목마다 파스텔 톤 건물이 늘어서 있고, 그 한가운데 '쿠르 살레야' 시장이 자리하고 있죠. 꽃 시장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고윤정이 꽃을 구경하던 이 사진 역시 쿠르 살레야 시장으로 보이네요.
인스타그램 @goyounjung
이번 여행은 고윤정에게 포상휴가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 고윤정이 쌓아 올린 성적표가 그야말로 화려했거든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차무희,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변은아까지, OTT와 TV를 동시에 접수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죠. 뿐만 아니라 5월에는 일본에서 열린 'ASEA 2026'에서 2관왕에 올랐고, 7월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인기스타상과 글로벌 아이콘상을 나란히 받았습니다. 차기작 소식도 들려오는데요. 3년 만에 디즈니+ '무빙2' 촬영에 돌입한 그녀는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과의 재회를 두고 "오랜만에 가족 만난 기분"이라며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죠.
Credit
- 글 최혜리
- 이미지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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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