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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칼단발이 화제인 이유, 직접 보니 알겠네

무더운 날씨와 함께 단발 열풍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이채연부터 손예진까지, 최근 헤어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셀럽들의 단발 스타일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프로필 by 최혜리 2026.06.19
인스타그램 @yejin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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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단발병 유발하는 셀럽 헤어 스타일 모음
  • 얼굴형별 참고하기 좋은 여름 단발 레퍼런스
  • 올여름 미용실 가기 전 저장할 헤어 트렌드

여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발의 계절. 최근 이채연, 김윤지, 강지영, 손예진까지 잇달아 긴 머리를 자르고 새로운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시원한 분위기는 물론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 셀럽들의 헤어 변신이 단발병을 다시 유발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헤어스타일을 고민 중이라면 이들의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이채연

인스타그램 @chaestiva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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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가 시그니처였던 이채연은 최근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인 그녀는 지난 4월, 강렬한 금발로 컴백해 시선을 모았는데요. 그로부터 약 두 달 만인 6월, 이번엔 시원하게 자른 단발로 또 한 번 분위기를 확 바꿨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채연은 "더 더워지기 전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죠.


김윤지

인스타그램 @_yunjeeki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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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건강미의 아이콘 가수 겸 배우 김윤지입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요. 크롭 티셔츠에 편안한 캐주얼룩을 매치한 차림 사이로 탄탄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며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죠. 무엇보다 시선을 붙든 건 새롭게 선보인 숏단발이었는데요. 일부러 힘을 뺀 듯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헤어가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과 어우러지며 한층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죠.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2024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강지영

인스타그램 @kkangjj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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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여신' 강지영은 최근에도 여전히 귀여운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카라' 출신 가수 강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영 먼저"라는 깜찍한 글과 함께 새로워진 헤어를 공개했는데요. 짧아진 머리가 귀여운 느낌의 드레스와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죠. 한편 강지영은 2008년 '카라'의 막내로 데뷔해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고, 일본에서는 'JY'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최근에는 첫 한국 영화 주연작 '된장'과 1인 2역에 도전한 '아이 킬 유'로 배우로서의 보폭도 꾸준히 넓히고 있습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yejin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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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여신 손예진도 긴 머리를 과감히 싹둑 자르고, 최근 칼단발로 변신했습니다. 짧아진 머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한층 도드라지게 하며 '동안 미모'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불러일으켰는데요.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부드러운 커트 라인이 특유의 우아함에 발랄함까지 더하며, 단발 특유의 소녀 같은 산뜻함과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죠.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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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최혜리
  • 이미지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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