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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근 후 홈케어? 이렇게 하세요 홈케어 추천템 5

마사지 받으러 갈 시간도, 돈도 없는 직장인을 위한 홈케어 추천템을 모았습니다. 마사지에 진심인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본 아이템 4!

프로필 by 이유진 2026.06.19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hosk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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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바쁜 직장인이라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홈케어가 대세!
  • 트렌디한 홈케어 아이템으로 케어하는 몸과 마음 건강
  • 마사지 스틱부터 시원한 민트 오일까지, 홈 케어 아이템 5

몸 굳은 직장인 모두 주목!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도 스트레칭도 하지 않았더니 어깨는 굳고 다리는 퉁퉁 붓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죠? 경락숍에 갈 시간은 없고, 집에서라도 관리해보고 싶어 효과 좋고 가성비 좋은 홈케어 아이템을 찾기 시작했는데요. 혼자 알기 아까운 퇴근 후 10분 투자로 몸의 피로를 풀어준 홈케어템!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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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경락숍 오픈

」

스틱 하나로 전신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트와이스 나연의 찐템으로 이미 알려진 이 스틱은 어깨와 승모근은 물론 팔뚝살, 허벅지 근육, 종아리와 발바닥까지. 스틱을 밀면서 마사지 하면 뭉쳤던 근육을 풀면서 군살을 정리할 수 있는데요. 1.5mm의 실리콘 돌기가 스틱에서 360도로 회전해 크게 힘 들이지 않고 마사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깨가 뭉쳤을 때 목 뒤와 승모근을 풀어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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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편해야 전신이 편하다

」

발에는 신체 전체의 균형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근육과 신경이 있습니다. 우리 몸의 핵심 코어라고도 할 수 있죠. 나보소 뉴로볼은 공을 반으로 갈라 발 뒤꿈치부터 발가락까지 차례로 밟으면서 발바닥 전체를 지압하는 방식인데요. 평소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어 발에 무리가 쌓인 만큼 피로감이 심했는데, 뉴로볼 위에 발바닥 양쪽을 한 쪽 씩 올려놓고 하루에 10분 투자했더니, 발바닥 피로가 풀려 한결 편안한 수면까지 경험했습니다. 책상에 앉아있을 때에도 하체에 힘을 실어 발바닥을 지압했더니, 신기하게도 사용 직후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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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뒤에 에어컨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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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칼럼 기획을 위해 뷰티 고관여자들의 파우치를 취재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특히 ‘여름 아이템’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더니 모두가 입을 모아 유스트의 민트 오일을 추천하는 게 아니겠어요? 민트 오일은 핸드크림과 섞어 사용하는 등 단독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 사용이 편리한 롤온 타입을 사용해봤는데요. 커먼 자스민의 기분 좋은 달콤한 향이 몸을 감싸 마음까지 안정시키고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해 몸 전체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더운 날, 물을 살짝 묻혀 함께 사용하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목 뒤에 에어컨을 켠 듯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죠.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길 때마다 목 뒤와 어깨에 한번씩 롤링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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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근 풀고 PMS 극복!

」

생리 전후만 되면 허리가 묵직하게 당기곤 하는데, 의외로 도움이 된 건 장요근을 푸는 것. 장요근은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코어 근육으로, 이 부위가 긴장하면 허리와 골반 주변까지 뻣뻣해져 불편감이 더 커질 수 있죠. 에르고바디의 쉐이피코어는 골반 아래에 두고 엎드리기만 하면 손이 닿기 어려운 깊숙한 장요근을 자극해줍니다. 처음에는 압이 꽤 강하게 느껴졌지만, 몇 분 지나자 굳어 있던 허리와 골반 주변이 서서히 풀리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뻐근한 날은 물론 생리 전후 묵직한 허리 불편감이 있을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아이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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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어깨와 척추 피는 시간

」

눕기만 해도 몸이 풀린다고? 반신반의하며 사용해봤는데 의외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인체 곡선을 따라 설계한 C 커브 형태의 마사지 바로, 목이나 허리 아래에 두고 기대면 굽어 있던 어깨와 허리가 자연스럽게 펴지며 스트레칭되는 느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요. 처음에는 자극이 꽤 강해 ‘악’ 소리가 절로 나왔지만, 얇은 수건을 덧대 사용하니 훨씬 편안했어요. 목 뒤와 허리, 종아리를 번갈아 가며 꾸준히 사용했더니 뭉친 근육이 풀리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졌죠. 특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어깨가 굽고 목이 뻐근한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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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유진
  • 이미지 각 셀럽 SNS
  •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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