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김채원,조이 등 요즘 아이돌 최애 데님 이거
유나·주은·김나영·김채원·조이가 선택한 로우라이즈 캣워싱 부츠컷 데님이 Y2K 트렌드와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골반 라인을 살리는 핏과 비율을 살리는 스타일링 방법까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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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라이즈 캣워싱 부츠컷 데님 트렌드 재부상
- 유나·주은·김나영·김채원·조이 스타일링 사례
- 비율 강조와 Y2K 무드 살리는 데님 코디 방법
식지 않는 Y2K 열풍에 트루릴리전, 미스 식스티 같은 2000년대를 주름 잡았던 데님 브랜드가 부활하고 있어요. 요즘 2000년대 셀럽들의 애착템이었던 로우라이즈 캣워싱 부츠컷 데님이 젠Z 아이돌들의 최애템으로 등극했는데요. 골반이 강조되는 로우라이즈 디자인에 과감한 캣워싱이 들어간 스타일이 자주 보여요. 이런 바지는 뱃살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허벅지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도전하기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하죠. 하지만 크롭 티셔츠나 크롭 탑에 찰떡으로 잘 어울려 봄, 여름 포기할 수 없는 디자인이기도 해요. 오늘은 아이돌들의 캣워싱 데님 스타일링 방법을 살펴볼까요?
있지 유나 -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함께
인스타그램 @igotyuandme
인스타그램 @igotyuandme
화이트 프릴 장식의 오프 숄더 블라우스에 그녀가 자주 착용하는 캣워싱 데님을 매치한 유나. 화이트 상의에 핏한 청바지 룩이 깔끔한 느낌이네요. 리본에 프릴 장식, 오프숄더 디테일까지 있는 블라우스이기 때문에 평범한 디자인의 데님보다는 힙한 캣워싱 데님을 매치했을 때 힙한 느낌이 더해지죠.
하츠투하츠 주은 - 슬리브리스에 데님
인스타그램 @hearts2hearts
인스타그램 @hearts2hearts
웜한 워싱이 들어간 볼드한 화이트 스티치의 부츠컷 데님에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해 2000년대 핫걸 바이브를 연출한 하츠투하츠 주은, 화이트 컬러의 손목시계와 실버 네크리스, 층을 낸 헤어스타일까지 힙하고 트렌디한 부츠컷 룩이에요.
김나영 - 클래식한 부츠컷 룩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김나영의 클래식하면서 단정한 부츠컷 데님 룩. 캣워싱 나염이 멋스러운 중청 데님에 화이트 크롭 티셔츠를 입고 단정하면서 딱 떨어지는 크롭 재킷을 매치한 김나영. 슈즈로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힐을 신어 다리가 더 길어 보이도록 스타일링했네요. 봄 하객룩으로도 참고하기 좋을 패션.
김채원 - 오프숄더 & 부츠컷
인스타그램 @_chaechae_1
인스타그램 @_chaechae_1
다크한 딥블루 컬러의 부츠컷 데님에 톤다운된 브라운 오프숄더를 매치해 힙하면서 깔끔한 데일리 룩을 스타일링한 르세라핌 김채원. 별다른 악세서리 없이 캐주얼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했어요.
조이 - 새깅 부츠컷 룩
인스타그램 @_imyour_joy
인스타그램 @_imyour_joy
화이트 컬러의 스티치가 볼드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다크 그레이 톤의 캣워싱 로우라이즈 데님에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이너를 새깅 룩으로 레이어드해서 입은 조이. 여기에 기본 디자인의 화이트 크롭 티셔츠를 깔끔하게 매치해 흰 티에 청바지 룩을 연출했어요. 헤어는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내추럴한 단발 헤어로 마무리했네요.
Credit
- 글 최예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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