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대신, 지금 유행하는 ‘그레이 핑크’ 블러셔 5
올봄 벚꽃은 이미 지나갔지만,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은은하게 그레이를 머금은 핑크 블러셔 하나면, 볼 위에 다시 꽃을 피울 수 있으니까요. 흐릿하게 번지는 컬러부터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하는 텍스처까지, 한 번의 터치로 분위기를 바꿔줄 그레이 핑크 블러셔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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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S/S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르는 그레이 핑크 치크
- 그레이 핑크 블러셔로 완성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혈색
-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우러지는 트렌디한 치크 아이템 5
Chanel 2026 S/S
선명한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블러셔의 흐름이 한층 부드럽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피부 톤 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본연의 혈색을 은은하게 끌어올리는 ‘그레이 핑크 블러셔’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핑크에 그레이 한 방울 섞은 듯한 이 컬러는 과하게 발색되기보다 흐릿하게 번지며, 피부에 잔잔한 입체감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죠.
Christian Dior 2026 F/W
Courreges 2026 F/W
특히 봄처럼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벼워지는 시즌에는 색이 도드라지기보다 공기처럼 얹히는 텍스처가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이때 그레이 핑크 블러셔는 붉은 기를 절제하면서도 생기는 놓치지 않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하기에 적합한데요. 한 번 스치듯 얹으면 차분한 분위기를,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보다 또렷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점 역시 장점입니다.
Rami Al Ali 2026 S/S
Aje 2026 S/S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에서도 그레이 핑크 블러셔 룩이 두드러졌는데요. 라미 알 알리의 26 S/S 컬렉션에서는 얇게 번지는 치크를, 아제 2026 S/S 런웨이에서는 보다 생기 있는 룩을 선보였어요.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위에 부드럽게 퍼지는 핑크 블러셔가 자연스러운 혈색을 강조하며 건강한 인상을 완성했죠. 이처럼 은은한 그레이 핑크 무드를 완성해줄 블러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헤라 블러쉬
헤라 블러쉬 99호 발레틱은 자연스러운 혈색의 더스티 로즈 핑크 컬러를 자랑해요. 피부에 물 들이듯 발색되는 촉촉한 습식 포뮬러로 건강한 피부 표현을 극대화 시켜주죠. 매트한 피부에는 보송하게, 글로우 피부에는 스며들듯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 어떤 메이크업에도 찰떡!
피브 하이퍼 핏 컬러 세럼 미니 블러셔
맑은 생기와 투명한 속광을 표현해주는 꽃물 세럼 블러셔. 리퀴드 타입으로 두 볼을 자연스럽게 물들입니다. 톤에 구애받지 않는 부드러운 우윳빛 가득한 파스텔 핑크가 맑고 투명한 속광을 선사하죠.
바닐라코 로맨틱 블러쉬 립앤치크
하나의 제품으로 립과 치크 모두 완성하고 싶다면? 크리미하게 녹아드는 텍스처가 피부와 입술 위에 얇게 밀착돼 은은하게 퍼지는 생기를 더해주는 립앤치크 제품을 눈여겨 보세요. 플로라 컬러는 과하게 발색되기보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소프트 핑크 톤으로, 맑은 혈색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경계를 풀어 필터를 씌운 듯 흐릿하게 번지게 연출해 보세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과일 유래 스킨케어링 성분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 건강한 속광을 연출해주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쿨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뮤트 밀키 핑크 컬러 핑크 티는 여러번 레이어링해 올려도 과하지 않은 혈색 연출 가능!
롬앤 베러 댄 치크
가볍게 스며들 듯 발색되면서도, 피부 위에 뿌옇게 번지는 치크를 찾고 있다면 주목. 미세하게 채도를 낮춘 밀키 핑크 컬러가 과하게 들뜨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한층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줍니다.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주듯 얹으면 똥손도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듯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Credit
- 에디터 이유진
- 이미지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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