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재회한 이유? 영화 ‘더 드라마’부터 ‘듄 3’까지
로맨스 코미디 영화 <더 드라마>에서 위기의 커플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가 SF 블록버스터 영화 <듄: 파트 3>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엔 완전히 다른 관계로 새로운 케미를 예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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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의 첫 커플 연기
- 듄3에서 다시 만난 두 배우
- 로맨스에서 적으로 변한 케미
결혼 직전, 위기의 커플로 등장! 영화 <더 드라마>
두 사람은 영화 <듄> 이전에 로맨스 코미디 영화 <더 드라마>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 북미 기준 4월 3일 개봉 예정인 이 작품에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로 등장하는데요. 젠데이아는 서점 직원 ‘엠마 하우드’ 역을, 로버트 패틴슨은 박물관 관장 ‘찰리 톰프슨’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습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결혼식을 며칠 앞둔 엠마 하우드(젠데이아)와 찰리 톰프슨(로버트 패틴슨)이 진실 게임처럼 ‘살면서 저지른 가장 최악의 행동’을 서로 털어놓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신뢰가 서서히 무너지고, 관계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려냈죠. 여기에 두 배우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현실적인 대사들이 더해지며,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관계의 본질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젠 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오스카 현장 | 인스타그램 @thedrama
젠 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A24의 영화 <더 드라마> 프로모션 현장 | 출처 게티 이미지
영화 개봉 전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인 이유? 공개된 포스터를 시작으로 오스카 시상식과 프로모션 현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작품을 향한 팬들의 궁금증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중이죠!
연인에서 악연으로! 영화 <듄: 파트 3>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SF 판타지 영화 시리즈 <듄: 파트 3>에서 새로운 빌런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 영화 <듄> 시리즈는 프랭크 허버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실사화 작품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시리즈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기존 출연진인 티모시 샬라메는 황제 ‘폴 아트레이데스’역을, 젠데이아가 아라키스의 프레멘 전사 ‘차니’ 역을 그대로 맡았고 로버트 패티슨은 변신 능력이 있는 빌런 ‘스카이테일’ 역을 맡았습니다. 개봉을 앞둔 파트 3는 긴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장이 될 예정! 로버트 패틴슨은 앞서 젠데이아와 로맨스 코미디 영화 <더 드라마> 촬영을 함께한 데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합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영화 <듄: 파트 3> 공식 포스터, 젠 데이아 | 인스타그램 @warnerbros
영화 <듄: 파트 3> 공식 포스터, 로버트 패틴슨 | 인스타그램 @warnerbros
완전히 다른 장르에서 이어지는 두 번째 만남인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공개된 포스터 비주얼에서는 이전 작품에서 연인으로 보여주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한층 긴장감 넘치는 관계가 암시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웅장한 세계관과 함께 더욱 확장된 이야기 속에서 두 배우가 보여줄 캐릭터 대적 장면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죠.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게티 이미지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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