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블핑 지수처럼 봄 메이크업 하는 법? 이 파운데이션 중에 골라보세요

2026 봄 베이스 전략은? 정돈된 광채와 묻어나지 않는 매끈한 피부, 두 가지 피니쉬로 완성하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프로필 by 송예인 2026.03.03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봄 메이크업, 결국 답은 피부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색조를 아무리 가볍게 얹어도 베이스가 답답하면 계절감은 무너지기 마련. 3월 1일 전 채널에 공식 출시된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은 바로 이 지점을 겨냥했죠. 클로즈업에서도 견디는 피부, 말 그대로 ‘필터를 씌운 듯’ 매끈한 표현이 가능하니까요.


정돈된 광채를 선사하는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이번 시즌 디올 포에버는 두 가지 피니쉬로 선보입니다. 하루 종일 눈부시게 빛나는 ‘스킨 글로우’, 그리고 묻어남 없이 매끈한 ‘스킨 웨어’. 특히 봄 메이크업과 잘 어울리는 쪽은 ‘스킨 글로우’입니다. 즉각적인 메이크업 필터 효과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죠. 중요한 건 번들거림이 아니라 ‘정돈된 광채’라는 점! 햇살 아래에서 과하게 반짝이는 대신, 피부 자체가 좋아 보이는 인상을 완성합니다.

가볍고 얇은 하이드레이팅 텍스처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OK! 미디엄부터 하이 커버까지 조절 가능해,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표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SPF 50+ PA+++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봄철 야외 활동에도 실용적이죠.


묻어남 없이 매끈하게,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NEW 디올 포에버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 30ml 9만 8천원 대

광 표현이 부담스럽다면 '스킨 웨어'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울트라 파인 플루이드 텍스처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24시간 지속력(참가자 25명 대상 기기 테스트 기준)을 갖췄습니다. 퍼펙팅 파우더가 유분을 조절해 블러 필터를 적용한 듯 결을 매끈하게 정돈합니다. 봄이라고 반드시 글로우만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스크 착용이나 변덕스러운 날씨까지 고려한다면 묻어남 없는 베이스가 더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어요.


메이크업이야, 스킨케어야?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의 핵심은 트리플 액션 스킨케어 포뮬러입니다.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미드, 펩타이드를 함유해 단순히 커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컨디션까지 고려합니다. 기초 케어 단계의 피부는 물론,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들뜸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줍니다. 베이스가 더 이상 ‘가리는 단계’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얘기.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확장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확 달라진 디테일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두 제품 모두 30ml, 9만 8천원 대, 11가지 쉐이드로 출시됩니다. 보틀 디자인 역시 피니쉬에 따라 차별화했어요. 스킨 글로우는 빛나는 폴리시드 글래스를, 스킨 웨어는 매트한 프로스티드 패키지를, 100% 재활용 플라스틱 캡을 사용해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Credit

  • 에디터 송예인
  • 사진 디올 뷰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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