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열애 1년 만 혼인신고, 결혼식은 언제?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된 인연과 럽스타그램 정황, 넷플릭스 ‘파반느’ 공개 이후 근황까지 변요한 티파니 영 결혼 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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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27일 혼인신고 완료 및 소속사 공식 입장 발표
-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된 인연과 럽스타그램 정황 재조명
- 변요한 ‘파반느’ 공개 및 티파니 영 음악·방송 활동 병행 근황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됐다
인스타그램 @byunyohan_official
인스타그램 @tiffanyyoungofficial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완료했다”며 “결혼식 일정은 추후 가족과 소규모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4년에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됐는데요. 작품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지난해 12월에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죠.
이와 함께 SNS상에서의 교제 정황도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지난해 홍보 당시 두 사람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한 것이 재조명됐고,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죠. 변요한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티파니 영 또한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전했죠.
인스타그램 @tiffanyyoungofficial
둘의 근황은?
최근 변요한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Pavane)’로 고아성, 문상민과 함께 출연한 작품을 공개했는데요. 이 작품은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백화점 직원 세 명이 서로의 상처와 외로움을 이해하며 사랑과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변요한은 극중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주차장 직원 ‘요한’ 역을 맡아 따뜻한 연기를 보여줬죠. 영화 ‘파반느’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로맨스 장르에서 반응을 이끌며 사랑과 연결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티파니 영은 ‘삼식이 삼촌’ 이후에도 뮤직 활동과 방송,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그룹 멤버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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