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은 이렇게 입자, 가장 ‘예쁘게 잘 나오는’ 연말 룩 추천
연말 파티부터 새해 전야까지, 룩 고민은 여기서 끝!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 공식만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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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저장해야 할 12월 룩 키워드
- 데일리부터 파티까지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 공식
- 패션위크 스트릿스타일로 검증된 ‘실패 없는’ 연말 착장법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드디어 올해 최고의 시간이 왔습니다. 바로 스팽글 시즌! 앞으로 몇 주 동안 아무 이유 없이 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스팽글, 글리터, 반짝이를 마음껏 입어도 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거예요. 선물, 파티, 시즌 한정 라떼, 홀리데이 장식은 물론, 벨벳·가죽·레이스·라인스톤으로 가득할 예정이니까요. 그야말로 최고의 계절이죠. 이 글을 읽고 있을 즈음엔, 이미 연말 파티룩을 고민하기에 살짝 늦었을 때일지도 모릅니다. 이미 연말 모임 초대장이 여러개 도착해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파티 느낌을 내고, 가장 스타일리시하며, 가장 시크한 12월 한정 룩!
체리 레드 컬러 스토리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올해 내내 기다리던 컬러가 빛날 시간이 드디어 왔습니다. 지금부터 몇 주 동안은 옷장 속 ‘빨간색’을 전부 무대로 초대하세요. 대담하게 올레드 톤온톤을 시도해도 좋습니다.
윈터 네온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이게 바로 진정한 크리스마스 룩이 아닐까요? 유치한 홀리데이 스웨터는 NO. 쿨한 패딩 재킷과 핫핑크 네온이 예상치 못한 ‘바비코어’ 겨울 버전을 완성합니다.
눈처럼 깨끗한 화이트 룩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미니 블랙 드레스는 잠시 쉬고, 겨울 화이트를 활용해보세요. 풍부한 텍스처와 골드 주얼리를 더하면 화이트 룩도 홀리데이 무드에 완벽하게 녹아듭니다.
레이드백 럭셔리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2026년에는 꼭 빈티지 퍼 코트를 꼭 찾겠다고 결심하게 만들었던 룩. 청바지와 호보백만으로도 ‘무심한 듯 럭셔리’한 겨울 룩이 완성됩니다.
홀리데이 체크 한 스푼
Daniel Zuchnik//Getty Images
레드 체크 패턴은 크리스마스 무드 중에서도 유일하게 ‘살짝 엣지’한 요소입니다. 무엇보다 연중 내내 다양한 아이템과 재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니 굿 초이스!
페플럼 블레이저 + 버블 스커트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카테고리는 명확합니다: 심플하지만 강렬함. 미니멀한 조합이지만 실루엣 자체가 눈길을 끕니다. 글리터 힐과 당당한 얼굴까지 갖추면 그야말로 완벽한 홀리데이 룩이 탄생되죠.
페스티브 핑크
Christian Vierig//Getty Images
두 번째 추천하는 핑크입니다. 몇 해 전 크리스마스 파티 때 입었던 핑크 룩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만큼 좋았거든요.
가죽 재킷을 ‘탑’처럼 입기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패션위크에서 배워온 가장 실용적이고 멋진 스타일링 팁. 따뜻하면서도 세상 멋진 룩을동시에 잡을 수 있거든요. 단추, 스트랩, 버클을 활용해 재킷을 탑처럼 연출하고, 시선 강탈 하의를 매치하세요.
카키 + 스네이크 스킨 부츠
Valentina Frugiuele//Getty Images
11월 내내 우선순위를 차지 했던 룩. 트렌치코트는 스네이크스킨과 놀라울 만큼 잘 어울립니다. 조합을 과감하게 즐기세요.
스팽글 + 페이크 퍼
Daniel Zuchnik//Getty Images
홀리데이 무드의 궁극 조합. 럭셔리함, 화려함, 그리고 따뜻함까지 어떤 룩보다 완벽합니다.
가죽 보머 자켓 + 청바지
Christian Vierig//Getty Images
일명 ‘헤일리 비버 공식’. 가죽 재킷 + 화이트 티셔츠 + 배기 데님은 12월의 기본 공식입니다. 단순할수록 더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죠.
레오파드 프린트 코트 + 그래픽 티셔츠
Valentina Frugiuele//Getty Images
밀레니얼의 밴드 그룹의 티셔츠 활용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데님에 레오파드 코트를 더하면 스타일 완성! 핑크 포인트는 옵션이지만 강력 추천합니다.
점프수트 + 가죽 블레이저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점프수트 취향이 아니어도 이 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레이스 점프수트에 가죽 블레이저와 페이턴트 펌프스를 더하면 ‘의외로 엄청 시크한’ 조합이 탄생합니다.
벨티드 패딩 자켓
Ferda Demir//Getty Images
가죽 재킷의 법칙은 패딩 자켓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벨트를 더하면 훨씬 의도된 스타일링처럼 보입니다.
*Cosmopolitan US 기사를 리프트하여 작성했습니다. 본문 보러 가기
Credit
- 글 Kelsey Stiegman
- 사진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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