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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혜리, 김옥빈 이 셋의 공통점은 ‘이것’?

여동생 사랑, 이 셋만큼 진심일 수 없다! 결혼식장에서 눈물샘을 터뜨린 혜리부터, 혼수에 축가까지 완벽하게 챙긴 조이, 그리고 엄마 같은 마음으로 두 동생을 보살핀 김옥빈까지! 언니보다 더 언니 같은 세 사람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프로필 by 정혜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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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부터 혼수가전까지 언니력 뽐낸 조이

친구 같은 여동생의 결혼식에 눈물을 왈칵 쏟은 혜리

엄마 같은 언니로 두 동생을 보살핀 김옥빈


조이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 크러쉬가 축가를? 가수 크러쉬가 연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을 축가로 불렀습니다. 조이는 앞서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여동생 부부를 위해 직접 혼수가전을 챙기는 ‘현실 언니’ 면모를 보여줬는데요. 축가 준비에 선물까지 완벽하게! 이런 언니 또 어디 없나요?


혜리

혜리 (출처 : 인스타그램 @hyeri_0609)

혜리 (출처 : 인스타그램 @hyeri_0609)

여동생 사랑, 배우 혜리가 찐인 듯? 최근 혜리가 여동생의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쏟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평소 “동생은 제일 친한 친구”라던 혜리는,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동생의 모습에 결국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젖은 티슈를 손에 쥔 채 울고 웃는 혜리의 모습이 포착되며 하객들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역시 동생 사랑은 혜리가 최고인듯 하네요.


김옥빈

김옥빈 여동생 (출처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여동생 (출처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여동생 (출처 : 인스타그램 @kimokvin)

김옥빈 여동생 (출처 : 인스타그램 @kimokvin)

배우 김옥빈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여동생의 결혼 후 찾아온 ‘언니의 공허함’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22년 동안 함께 살던 동생이 떠나니 급격히 우울감이 왔다”는 그는 학비부터 등록금까지 챙긴 ‘생활형 언니’였다고 고백했는데요. 결혼식 축사에선 “이제 너희가 내 신랑감을 찾아와야 한다”고 선언하며 하객들의 웃음을 터트렸다는 비하인드가 있죠. 이쯤 되면 여동생 사랑도, 언니력도 어나더 레벨인 듯!


Credit

  • 에디터 정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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